잡소리/사진 2026. 1. 25. 19:03

 

괜히 주차금지라고 써놓은 것도 아니고 차의 통행도 불편할 뿐더러 바로 옆에 있는 계단 입구를 막아버리게 되는데 주차금지라고 써져있는데도 당연하다는 듯이 주차를 해놓는 자신감은 어디에서 나오는 걸까. 주차공간이 없는 것도 아니고 아랫층으로 내려가면 바로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나오는데. 엘리베이터가 아랫층으로 가지를 않으니 올라오기엔 자신의 무릎이 너무나 소중하다는 걸까. 그 소중한 무릎으로 액셀은 어떻게 밟으시는 건지. 금연표지판 무시하고 담배 피우는 새끼들이 이런 새끼들인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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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lone glowf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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