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나름대로는 좋아하는 방송을 녹음하면서 이렇게 올리면 나도 이 방송 녹음하는 것을 잊어먹기 힘들어지고 다른 사람들도 못 들었을 때 여기를 통해서 들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지만 조회수가 낮은 블로그에서 더군다나 중간에 갑자기 올리기 시작했기 때문에 씨알도 안 먹힌 건지... 이 글을 작성하는 시점에선 아직 다섯 시간 남아있지만 그렇다고 지금까지 반응이 하나도 없는 게 갑자기 올라갈 이유도 없고 그냥 확정적이다. 솔직히 반응이 하나라도 있었으면 다섯 개 조건이고 뭐고 그냥 올리려고 했지만 아무도 이용하지 않았고 계속 그럴 거란 걸 알았으니 발악은 여기까지다. 사실 여기에다가 올리는 게 앞서 말한 효과를 정말 내긴 하는 건가도 잘 모르겠다. 이것도 결국 혼자서 들으면 끝인 거지.


[2018.06.07.] 아니게라 디둔 297.z01

[2018.06.07.] 아니게라 디둔 297.z02

[2018.06.07.] 아니게라 디둔 297.zip


Posted by alone glowf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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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올렸던 295화에서의 공감 반응과 이번 296화에서의 공감 반응을 합쳐서 다섯 개 이상 나온다면 계속 올리기로 했으나 295화에서 한번도 올라오지 않았기 때문에 사실상 이번 296화에서 다섯 개가 채워지지 않는다면 업로드를 종료하는 걸로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기한은 다음주 토요일 정오 12시 30분까지입니다. 이렇게 끝나버린다면 아무도 이 방송을 업로드하는 데에 관심을 가지지 않았다는 이야기가 되니 제 취지에 호응해 주셔서 감사했다는 말도 필요없을 것 같고... 혹시 이 글로 처음 아신 분이 있다면 죄송하지만 이 방송은 초A&G에서 목요일 밤 9시, 금요일 아침 9시, 토요일 정오 12시에 방송되니 그 쪽을 이용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 쪽을 이용하는 게 원래 맞고요.


[2018.05.31.] 아니게라 디둔 296.z01

[2018.05.31.] 아니게라 디둔 296.z02

[2018.05.31.] 아니게라 디둔 296.zip


Posted by alone glowf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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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게라 디둔 290화 때 반응 봐서 어떻게 할지 결정하겠다고 하고선 그냥 계속 올리고 있었는데 이번엔 확실히 결정하려고 합니다. 제가 이 방송을 올리는 게 필요하신 분은 공감(글 아랫부분의 하트)을 눌러주시기만 하셔도 됩니다. 이번 방송과 다음 방송 공감을 합쳐서 5 미만으로 나오면 관두겠습니다. 공감 장사하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으니 공감 5 이상을 채운다면 이번 방송과 다음 방송은 다시 올리겠습니다.

올릴지 말지 결정한다면서 이런 이야기를 올리는 게 맞을지는 잘 모르겠지만 매주 올리고 있으나 언제 누락되거나 끊길지 장담은 못하고 예전 방송처럼 불량 녹음이 된 상황에서 모르고 있다가 재녹음할 기회도 놓치고 그냥 올려버릴 수도 있는 것 참고바랍니다.


[2018.05.24.] 아니게라 디둔 295.z01

[2018.05.24.] 아니게라 디둔 295.z02

[2018.05.24.] 아니게라 디둔 295.zip


Posted by alone glowf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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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언급한대로 이번주 아니게라 디둔 방송까지는 올려놓고 이것에 대한 결과를 지켜보겠다. 지난주 것으로 보아선 지켜보나마나일 것 같지만. 이번주 방송은 어젯밤에 또다시 정신 차리고 보니 밤 9시가 넘어있는 사태가 발생하면서 오늘 아침 9시 방송을 녹음했다. 오늘 오전에 영화 시사회를 신청했지만 아슬아슬하게 시간을 맞출 수 있지 않을까 싶어 9시 반까지 기다렸다가 바로 컴퓨터 끄고 나갔는데 결국 아슬아슬하게 지각을 해버렸다. 하기사 옛날 영화를 4k 화질로 리마스터한 거라 앞부분 조금 못 본 게 그렇게 흠이 되는 건 아니겠지만.


[2018.04.19.] 아니게라 디둔 290.z01

[2018.04.19.] 아니게라 디둔 290.z02

[2018.04.19.] 아니게라 디둔 290.zip


Posted by alone glowf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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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언급했던 곳도 3월 말부터 안 올라오면서 두 주 동안 아니게라 디둔을 듣지 못했다. 들으려면 들을 수도 있지만 습관이 되어있지 않다보니 정신 차리고 보면 방송시간을 넘겨버리고 있고... 이번주에는 토요일에 간신히 녹음했지만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이렇게 올리면 그나마 좀 낫지 않을까 싶은데... 이것도 사람들이 찾지 않으면 하나마나 아닐까 싶다. 일단 이번하고 다음방송까지는 올린다.


[2018.04.12.] 아니게라 디둔 289.z01

[2018.04.12.] 아니게라 디둔 289.z02

[2018.04.12.] 아니게라 디둔 289.zip


Posted by alone glowf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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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황 빅 맘의 차남이자 스위트 3장군 중 한 명인 샬롯 카타쿠리가 2월 11일 일요일에 방송되는 825화 <거짓말쟁이 루피와 상디>에 선행등장!

현상금 10억 베리를 넘는 최강의 남자에게 루피는 어떻게 맞설 것인가!?


샬롯 카타쿠리 역: 스기타 토모카즈 씨의 한 마디


카타쿠리 연기에 하고 싶었던 것들을 모두 쏟아부었습니다. 전해질지 어떨지는 관심없습니다만 반드시 전해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https://one-piece.com/news/detail/20180205_6749


이 소식이 올라온 트위터 댓글을 보니깐 다들 <은혼>의 긴토키를 언급하던데 인상이나 성격이 완전히 다르지 않나...

사와시로 미유키 성우나 미키 신이치로우 성우처럼 예전부터 알고 있었던 성우가 이제 와서 <원피스>에 연달아 등장하는 걸 보며 그렇게 배역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의외로 안 나온 사람들도 많았다는 걸 새삼스럽게 깨닫게 된다. 


*그나저나 저 사진은 언제 찍었던 거람... -_-;

Posted by alone glowf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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