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소리/잡담 2018. 3. 9. 22:10

편의점에서 포카리 스웨트를 사려고 했는데 800mL인가 들어있는 게 2,200원. 이 돈이면 마트에 가서 1.5L를 살 수 있는데 뭔가 싶었다. 저렇게 붙여놓는 걸 보면 저런 가격에도 사가는 사람이 있다는 이야기인 걸까? 편의점 외엔 가게를 가지 않는 사람들이 사가는 걸까; 하기사 편의점 식품들 중 많은 것들이 알고 보면 실속이 없긴 한데... 포카리 스웨트는 그런 것도 아니고 음료회사가 정식 규격으로 만들어서 파는 거잖아? 왜 다른 가게의 가격은 무시하고 저렇게 무시무시한 가격이 붙는 건지 잘 모르겠다. 하기사 그런 걸 다른 사람들이 모르고 사든 말든 내 알 바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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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lone glowf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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