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게임 2018. 6. 10. 01:44

어제 유튜브와 니코니코동화 등을 통해 방송된 <무쌍 오로치 3> 홍보방송에서 게임 발매일이 발표되었다.



플레이스테이션 4판과 닌텐도 스위치판이 9월 27일, 스팀판이 10월 16일에 발매될 예정이라고 한다.



뭐 당연하다시피 만 엔이 넘는 가격을 제시하고 있다. 오메가 포스 20주년 공연이나 OST 음반 등을 특전으로 걸고 있는데 흥미 있고 돈도 있으신 분들은 참고하시길. 밑의 것은 DLC 시즌패스를 포함한 다운로드판 가격이다. 한국어판이 나오면 이 가격을 환율 그대로 계산한 가격보다는 더 적게 나올 테니 기다려 봐야 되나...

홍보영상에서 플레이영상을 봤는데... 오키아유 료우타로우 성우가 해서 그런 건지 아님 누가 해도 마찬가지인 건지 모르겠지만 액션보다는 화려한 장면을 선보이는 쪽으로 방향이 옮겨간 것 아닌가 싶다. 팔찌를 이용한 능력 발휘도 그렇고 마지막에 나온 원기옥(?)도 그렇고... 특히 원기옥(?)이 나왔을 때 댓글의 반응이 장난이 아니었는데(안 좋은 쪽으로) 괜찮은 걸까 싶다. 오픈월드가 아니었다는 점은 다행이지만(?)

아직 뚜껑은 다 안 열린 것 같으니라고 하기엔 최종보스로 보이는 제우스가 다짜고짜 출연... 좀 더 지켜봐야 알 것 같은데... 안 그래도 <삼국지 13> <진 삼국무쌍 8>에서 연이어 실망한 상황에 오로치 시리즈까지 이상하게 되어 버리면 어떻게 될지 불안하다. -_-;


*한국어판은 왜 또 하루가 늦는대? 다른 쪽은 다 동시에 나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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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게임 2018. 3. 3. 12:42

<Guns, Gore and Cannoli 2> 스팀 서비스 개시 소식을 올린 이후 블로그 유입 경로를 보고 있으려니깐 "Guns, Gore and Cannoli"로 검색된 결과에서 한국어화 소식이 보였다. 이게 뭔가 싶어서 따라가 보니 인트라게임즈라는 곳에서 2의 한국어판을 준비하고 있으며 상반기 내로 발매될 것이라는 이야기였다.



더 알아보니 이미 한참 전에 <Guns, Gore and Cannoli 1>도 한국어화가 되어서 발매되었다...라고 해도 플레이스테이션 4 한정이었기 때문에 알 도리가 없었던 것 같다. 내가 스팀에서 하기 두 달 전에 나왔네 -_-; 그런데 왜 아직도 내가 스팀에서 구매했던 가격보다 비싼 거지? -_-;;;

1이 이렇게 나왔었고 2도 플레이스테이션 4와 닌텐도 스위치(1도 닌텐도 스위치용으로 나온 걸로 알고 있는데 왜 그 쪽 이야기는 없지?)만을 대상 기종으로 올려 놓은 걸 보면 저 곳에서 한국어판 제작을 진행한다 한들 스팀판에서 한국어 지원이 되는 일은 없을 것 같다. 된다 한들 뭐가 달라지겠나 싶기도 하다. 기껏해야 잠깐잠깐 나오는 이야기의 자막이 영어에서 한국어로 바뀐다는 것 외에 큰 메리트가 있긴 한가? -_-a 설마 더빙을 해주겠다는 이야기인 것도 아닐 테고...(그럴 정도의 힘이 있으면 인디 게임이라고 해도 좀더 많이 알려질 수 있도록 광고도 때리고 게임 잡지에도 자주 올라왔겠지...)


<게임메카>에 올라온 기사는 시리즈 별로 기사 하나씩. 

심지어 2 발매 기사를 올리는데 제목에 2가 빠진 줄도 모르고 그냥 이대로 냅두고 있다. -_-;;;;;


결국 뭐 한국어판이 만들어지든 말든 나로서는 별 상관없는 이야기인 것이다. 플레이스테이션 4가 있긴 하지만 일본 쪽 계정을 이용하고 있고... 닌텐도 스위치는 아직 없지만 플레이스테이션 4도 고심 끝에 중고를 산 거였는데 여기에 또 뭔 게임기를 사나 싶고 산다 한들 이미 스팀으로 구매한 것을 구태여 영상 한국어 자막을 위해서 재구매를 할 의사도 없고... 내 사정 같은 경우가 아니라 해도 발매날짜도 늦은데 스팀판으로 나온 2의 가격 13,500원보다 비싼 1의 한국어판을 생각해 봤을 때 더 비싸질 것으로 생각되는 2의 한국어판을 굳이 재구매하고 싶은 사람이 그렇게 많을까 싶다. 뭐... 힘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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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게임 2018. 3. 3. 00:12

Guns, Gore and Cannoli 2가 저녁 일곱 시부터 스팀에서 서비스를 시작했다. 


왼쪽 아래는 뭘까...;


1편 마지막에서 Cannoli가 일확천금을 거두며 무사히 좀비도시를 탈출을 했지만 인생은 실전이다 좀비도시에서 일어났던 일들의 죄과를 모두 Cannoli가 뒤집어쓰게 되면서 재판까지 받게 되고 증거 불충분으로 풀려난 후에도 경찰과 마피아로부터 쫓기게 된다. 천신만고 끝에 탈출하면서 지금 현재 모든 언론과 정치를 특정 마피아가 장악하고 있다는 이야기와 함께 그 마피아가 좀비도시에서 Cannoli가 벌였던 짓과 관련이 있다는 것을 듣게 되고 Cannoli는 이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좀비도시로 다시 돌아가게 된다...는 내용이 서두인 것 같은데 여기서 어떻게 콜 오브 듀티 2D판 나치와 싸우는 것으로 연결되는 건지는 아직 보지 못했다.



조작은 1편과는 상당히 크게 달라졌다. 이동과 장전은 여전히 키보드지만 무기 사용과 발차기는 마우스로 옮겨갔다. 



무기 전환도 휠로 할 수 있어서 일일이 앞무기 뒷무기로 키보드를 따로 누르고 했던 전작에 비해 상당히 편해졌다. 



무엇보다 제작진이 마우스를 선택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총을 쏘는 각도를 360도 전체로 확장하기 위해서일 것이다. 전작처럼 앞뒤가 아닌 모든 각도를 구현하면서 위에 있는 적을 쏘기 위해 점프를 할 이유가 없어졌고 아래에 있는 적도 각도를 맞추면 공격할 수 있게 되었다.


방망이도 위로 휘두를 수 있다. 얼마나 필요할지는 모르겠지만...


발차기는 전작과 같이 앞뒤로만 가능하다. 섬머 솔트 킥이라도 날리나 했더니만...(뭐라는 건지)


<엘리베이터 액션> 스테이지 완결 장면 같지만 언제나와 같이 폭파를 위해 존재하는(?) 자동차



폭발한 여파가 위층까지 미치면서 떨어져 죽은 사람들. 

난 아무 잘못 없고 잘못한 건 총 좀 쐈다고 터지는 차를 만든 쪽이 잘못한 거지(뭐라는 건지)


그런데 이렇게 되면서 전작에 있었던 화염탄과 수류탄이 없어졌다. 360도 사격이 가능해지면서 필요성이 크게 떨어졌다고 보았던 것 같다. 화염탄으로 좀비 굽는 재미가 쏠쏠했는데...(?)


하지만 적은 여전히 화염탄을 던질 수 있다. 격차사회...(?)


그런데 이렇게 총의 각도가 다양해지고 마우스 포인터(화면 속 노란색 원)이 직접적으로 나오다보니 적을 거의 저격 수준으로 맞힐 수 있다. 전작의 거의 갖다대기식의 사격에 비해 매우 쉬워졌기 때문에 이걸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지 모르겠다. 여기에다가 구르기와 이중 점프, 아래층으로 뛰어내리기도 추가되면서 조작이 매우 편해졌다. 물론 편해진 만큼 적들도 강해졌고;



전작의 화면. 여러 층이 있을 경우 플레이어가 있는 층에만 화면이 집중되고 다른 층은 일부만 나온다.


여러 층이 한꺼번에 나오는 2. 이렇게 바뀌면서 상황을 파악하기가 더 쉬워졌다.


적 유닛이 전작에 비해 다양해졌다. 급기야 군대하고도 싸우고... 콜 오브 듀티 2D판 하려면 얘네들하고 같이 싸워야 되는 것 아닌가?


게틀링건도 쏠 수 있다; 정확히 언제 적을 향해 쏠 수 있는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돌아올 수 없는 벽을 넘는 Cannoli...


지금까지 해본 결과로는 그런대로 괜찮은 것 같다. 위에 쓴 것과 같이 개선된 점도 많이 보이고 스테이지를 해결하는 장치도 많이 신경을 쓴 것 같다. 맵이 광범위해져서 전작의 진행방법에 비해서 더 다양한 움직임을 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에 시각이 많이 자유로워진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한편 이 점 때문에 플레이하는 시간이 좀 길어지는 것 같다. 그리고 저격 효과가 있다보니 높은 곳에서 쏘는 유닛에 대한 긴장감도 약간 떨어지는 것 같고... 아니 뭐 그러다가 정작 눈 앞에 있는 유닛을 신경쓰지 못하고 죽지만... -_-; 

전작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Metal Slug> 시리즈를 언급했는데 느낌상으로는 2가 훨씬 더 <Metal Slug>다워졌달까... 나치하고 싸워야 되는 것도 그렇고 ㅋ; 우선은 (비싼 가격도 아니지만) 구매하는 데에 들었던 돈만큼의 값부터 뽑아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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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게임 2018. 2. 18. 12:34


여태까지 coming soon으로만 적혀져 있었던 좀비슈팅액션게임 <Guns, Gore and Cannoli 2>의 출시일이 결정되었다. 스크린샷에 나와있는대로 3월 2일.

홍보영상을 보아서는 전작보다 상당히 시야가 넓어졌고 무기와 적의 종류도 더 다양해진 것 같다. 


전작의 화면


홍보페이지에 올라온 이번 작품의 화면


그리고 태그로 "4명 로컬 플레이"가 들어있는데



이렇게 인터넷으로 연결해서 같이 할 수 있다는 것 같다. 온라인에서 방을 만들어서 같이 하는 방식인 듯. 과연 얼마나 효율적일지는 잘 모르겠다.


그런데 적은 다양해진 것 같지만 좀비액션이 주였던 전작과는 달리 이번작은 메카닉이 중심으로 자리잡은 것 같다. 홍보영상 내내 좀비는 거의 보이지 않고 나치 군대와 기계들만 주구장창 보이는 걸 보면... 콜 오브 듀티 2D판? 나 같은 경우 전작의 좀비들이 좋아서 한 거였는데 이번작은 어떻게 다가올지... 뚜껑은 열어봐야 알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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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게임 2018. 2. 15. 04:59

<진 삼국무쌍 8> 스팀판이 한국어를 지원한다는 걸 알게 된 이후 한동안은 들떠 있었으나 오래가지 못했다. 다들 알다시피 플스판에서의 프레임 저하 사태 이상의 사태가 벌어졌기 때문이다. -_-; 대부분의 유저들이 권장 사양임에도 불구하고 프레임이 제대로 나오지 못하는 상황이 벌어졌고 그 이하는 말할 것도 없었다. 그 결과 스팀 상점 페이지에서 추천을 누른 사람의 비율은 단 30%. <삼국지 13>이 스팀에서 상당히 저평가를 받긴 했지만 그래도 <진 삼국무쌍 8>에 비하면 양반인 셈이 되어 버렸다. -_-;;; 물론 이런다고 해서 아예 못하는 것은 아니다. 웬만한 사람은 그래픽 설정을 낮추면 다 해결될 것으로 생각된다. 요즘 게임을 전혀 못 돌릴 정도로 노답 사양이라면 모를까 이걸 갖다버려야 되나 고민하길 수백 번은 했던 내 컴퓨터도 완전히 저화질로 맞추어놨더니 해결되었다. 물론 완전한 해결은 아니고 가끔씩 프레임이 상당한 저하를 겪는다. 그래도 뭐 틀고 있는 내내 저하되는 것보다는 나으니깐 -_-;;;;; 이렇게 해놓다 보니 게임을 하고 있을 동안에는 잘 못 느끼겠는데 영상 같은 게 나오면 그저 좌절하고 싶어진다.


이 픽셀 같은 계집!(?) 


패셔니스타 앙궁(?) 님의 옷이...



스팀판도 플스판의 초회한정 DLC를 받을 수 있게 되었는데 저런 환경에서 뭘 더 바라나 싶다. 하긴 영상이 아니라 게임할 때 표현되는 거니 그나마 나으려나? -_-a


한국어판 자막을 잠깐 구경해 보니 몇몇 문장이 원래의 뜻과는 다르거나 뜻을 잘 살리지 못하는 방향으로 번역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심지어 가끔 가다 흘끔 본 수준인데도 이렇게 발견할 정도면... -_-;;;;;;; 하긴 <삼국지 13>도 그 모냥이었으니 <진 삼국무쌍>이라고 사정이 크게 다를 것 같지도 않고... 난 그냥 중국어 발음에 기초한 영어에 제대로 상황을 파악하지 못하는 게 무서웠을 뿐이지 한국어판의 수준을 기대하지도 않았으니깐. 일본어 모르시는 분들은 그냥 그대로 보실 수 있는 수준이긴 하지만 거기 써져 있는 게 100% 맞는 번역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 게 좋다고 충고하고 싶다.

게임 자체는 괜찮은 수준이다. 전투 방식도 그렇고 자기가 임무를 선택해서 본전장의 상황을 어떻게 바꿀지를 결정하는 것도 그렇고 따로 부수적으로 즐길 수 있는 재미도 있고 하니 자기 하기 나름에 따라 재미를 찾을 수 있는 시스템이 갖춰져 있다. 낚시는 뭐 이딴 개쓰레기 같은 걸 만들었나 싶지만. 프레임이 모든 걸 뒤덮어 버린 게 문제지... 그리고 결국 사양이 되는 사람들은 무리 없이 하는 것 같고... 컴퓨터를 원망해. 사양도 실력이야. 그냥 저사양 그래픽 설정으로 계속 이어나가면 되겠거니 생각하고 있다. 이걸 대체 언제 다 할 수 있을지 모르겠는 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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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게임 2018. 2. 13. 18:24

전에 미국 쪽 <진 삼국무쌍 8> 스팀판 출시 소식을 전하면서 한국에는 도대체 해당사항이 있는 거냐 없는 거냐 투덜댔는데...



예고된대로 오늘 올라왔다. 무려 64,800원... 그런데 설명이 한국어로 되어있다. 그래서 언어 지원을 살펴봤더니



한국어가 떡하니...



게임 관련 기사도 루머로도 하나같이 스팀 한국어판이 나온다는 소식이 없었고 한국 쪽 홍보는 개판이고 사람들 말로도 안 나올 것 같다 그러고... 그래서 기대를 하지 않았고 중국어를 배워서 영어판으로라도 해야 하나 생각하고 있었는데 뜻하지 않은 구원의 손길이...(?)



그리고 플스판 초회한정 DLC였던 왕이 왕원희 초선 손상향 여령기 관은병의 노출도가 약간 있는 복장과 조운의 경극 복장도 추가되어 있다. 고유 그래픽 NPC 무장 DLC는 결국 비싼 돈 주고 사라고 하려나 


사양은 최소가 


운영체제: Windows 7/8.1/10 64bit

프로세서: Core i5 2400 or over

메모리: 6 GB RAM

그래픽: NVIDIA GeForce GTX 660 or over

DirectX: 버전 11

네트워크: 초고속 인터넷 연결

저장공간: 50 GB 사용 가능 공간

사운드카드: 16 bit stereo, 48KHz WAVE file can be played


이렇게 뜨는데... 다른 건 그렇다 치고 필요한 저장공간이 무슨 오십 기가나 되는 거래? -ㅁ-; 오픈월드라고 아주 대놓고 데이터를 낭비하셨나... 어차피 대부분 낭비잖아


권장으로는


프로세서: Core i7 3770 or over

메모리: 8 GB RAM

그래픽: NVIDIA GeForce GTX 1060 or over

사운드카드: 16bit 5.1ch Surround, 48KHz WAVE file can be played


이것들이 추가로 갖춰져야 되는 걸로... 돈 없으...


어쨌든 이걸로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진 삼국무쌍 8>을 할 수 있게 되었다. 빠른 사람은 이미 한참 진행하고 있겠지 아마...


#그런데_플스판_프레임_문제는?


*


할인이 있다는 소리가 보여서 다시 가보니깐 10% 할인 되어서 58,320원이네. 먼저 산 사람들 다 망해라!

posted by alone glowf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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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게임 2018. 2. 7. 21:41

<진 삼국무쌍 8>이 2018년 2월 13일에 PS4, Xbox One, PC Steam을 통해 발매됩니다. 발매일까지 일 주일도 안 남았네요! 준비 되셨나요?


정보출처: http://bbs.ruliweb.com/news/board/1003/read/2143271


영어판 쪽에 이런 소식이 올라왔다는 걸 확인했는데 이게 한국어판으로도 적용되는 이야기인 건지 뭔지 잘 모르겠다. 홍보 페이지에서는 플레이스테이션 이야기밖에 없고 페이지의 언어 설정을 한국어로 바꿔서 봐봤자 일본어판보다 정보량만 적은 곳임을 확인할 뿐이고... 스팀에서 DYNASTY WARRIORS로 검색을 해봐도 7만 튀어 나온다. 같은 날 플레이스테이션 소프트로 발매되는 <소드 아트 온라인 페이탈 불릿>의 경우 위의 날짜보다 늦게 스팀 서비스가 시작되지만 이미 예약을 받고 있는데 이 쪽은 대체 뭐가 뭔지... 기다리면 나오겠거니 하고 있을 수밖에 없는 건가? -_-a



장수별 트위터 아이콘을 받을 수 있는 페이지를 봐봤더니 진나라로 분류되는 장수하고 타세력으로 분류되는 장수의 수가 똑같았다. 원래는 진나라가 더 많았지만 NPC로 동백·화웅·원술이 합류하면서 이렇게 된 것이다. 사정상 진나라 장수가 적게 나올 수밖에 없겠지만 이건 뭐 무소속 연합도 아니고 ㅋㅋㅋ;

posted by alone glowf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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