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우에사카 스미레 2019. 4. 28. 17:49

Здравствуйте!



오늘은 <미사와 사치카의 라디오를 들어줄 거지예!> 공개녹음 방송에 출연했어요!

와주신 여러분게 감사드립니다.ヾ(*´∀`*)ノ


DVD 이야기를 중심으로 미사와 씨와 언제나~~ 겪게 되는 분위기를 즐기며 잡담을 했어요. (*・∀・*)

안정적인 타임키퍼 사치카! 대단해요! 전폭적인 신뢰가!!

순식간에 공개녹음이 끝났지만 엄청나게 웃을 수 있었어요.ヾ(*´∀`*)ノ 고마워요 미사와 씨~!!



말랑말랑



백반(白飯)의 천사



사랑스러운 귀고리!



2부에서는 미사와 씨의 머리 모양을 흉내내 봤어요.



꼬옥~~~~~



미사와 씨로 충만한 하루를 보냈어요!!

아무 것도 없어도 즐겁게 보낼 수 있는 저희는 최고네요, 우후후.


До встречи!

СУМИРЭ 스미레


https://lineblog.me/uesaka_sumire/archives/9372854.html


여태까지 미사와 사치카 성우의 라디오 제목을 우에사카 스미레 양이 이야기할 때에만 접했기 때문에 어렴풋이 제목 뒤의 단어를 "聴くんじゃね(듣지 마)"로 받아들이고 있었는데 "聴くじゃんね"로 되어 있어서 이게 뭔가 했는데 미사와 사치카 성우의 출신지인 야마나시의 방언이라고 한다. 내가 원래 생각하던 '~하지 마'가 아니라 '~해줄 거지'라는 뜻을 담고 있다고 한다. 그렇다고 해서 저렇게 번역하는 게 맞는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참고

https://ja.wikipedia.org/wiki/%E4%B8%89%E6%BE%A4%E7%B4%97%E5%8D%83%E9%A6%99%E3%81%AE%E3%83%A9%E3%82%B8%E3%82%AA%E3%82%92%E8%81%B4%E3%81%8F%E3%81%98%E3%82%83%E3%82%93%E3%81%AD!

https://uranaru.jp/topic/1040222

posted by alone glowf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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