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유튜브와 니코니코동화 등을 통해 방송된 <무쌍 오로치 3> 홍보방송에서 게임 발매일이 발표되었다.



플레이스테이션 4판과 닌텐도 스위치판이 9월 27일, 스팀판이 10월 16일에 발매될 예정이라고 한다.



뭐 당연하다시피 만 엔이 넘는 가격을 제시하고 있다. 오메가 포스 20주년 공연이나 OST 음반 등을 특전으로 걸고 있는데 흥미 있고 돈도 있으신 분들은 참고하시길. 밑의 것은 DLC 시즌패스를 포함한 다운로드판 가격이다. 한국어판이 나오면 이 가격을 환율 그대로 계산한 가격보다는 더 적게 나올 테니 기다려 봐야 되나...

홍보영상에서 플레이영상을 봤는데... 오키아유 료우타로우 성우가 해서 그런 건지 아님 누가 해도 마찬가지인 건지 모르겠지만 액션보다는 화려한 장면을 선보이는 쪽으로 방향이 옮겨간 것 아닌가 싶다. 팔찌를 이용한 능력 발휘도 그렇고 마지막에 나온 원기옥(?)도 그렇고... 특히 원기옥(?)이 나왔을 때 댓글의 반응이 장난이 아니었는데(안 좋은 쪽으로) 괜찮은 걸까 싶다. 오픈월드가 아니었다는 점은 다행이지만(?)

아직 뚜껑은 다 안 열린 것 같으니라고 하기엔 최종보스로 보이는 제우스가 다짜고짜 출연... 좀 더 지켜봐야 알 것 같은데... 안 그래도 <삼국지 13> <진 삼국무쌍 8>에서 연이어 실망한 상황에 오로치 시리즈까지 이상하게 되어 버리면 어떻게 될지 불안하다. -_-;


*한국어판은 왜 또 하루가 늦는대? 다른 쪽은 다 동시에 나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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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메탈 패닉!> 게임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나왔으나 나로선 한참 뒤에나 사는 게 낫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었다. 사놓고선 대체 언제까지 발효해 두고 있는 건가 싶은 게임도 있고(무려 비타판 <페이트 엑스트라>와 <소피의 아틀리에>가 아직도...) 제일 먼저 구입했던 플레이스테이션 4용 소프트도 조금 하다가 멈춘 상황이기에(<진 삼국무쌍 8>보다 재밌다고 해놓고선 결국 방치하고 있는 <무쌍 스타즈>...) 이것들부터 해결하고 봐야 되는 것 아닌가 싶었기도 했고 애시당초 얼리 어댑터도 아니기에(오히려 게임이 나온지 몇 년 뒤에야 잡아보는 거북이형...) 더더욱 그랬다. 한정판 부록으로 들어갔다는 소설이나 드라마 CD가 탐나긴 했으나 가격이 가격인데다가 정 나중에 갖고 싶어진다 한들 결국 찾아보면 새 상품이 떡하니 저렴한 가격에 나올 것이라 생각했기에 제쳐두고 있었는데...

반응을 대충 살펴보니 영 아닌 것 같다. 레바테인이 나오지 않는 스테이지도 있지만 웬만한 스테이지는 대부분 레바테인으로 밀면 끝난다는 것 같고 스토리도 그닥 충실하지 않다는 것 같다. 내가 홍보 영상을 통해서 파악했던 건 분량이나 애니메이션 특성상 다루기 힘들었던 부분을 충실하게 보충하면서 카토우 쇼우지의 꿈의 무대(?)가 실현되는 게임이었는데... 이틀 정도 해보니 플래티넘 트로피가 나왔다는 이야기도 있고 -_-; 내가 직접 한 것은 아니니 나에게 어느 정도 난이도가 될지 모르겠지만 이렇게까지 한 목소리가 나오는 걸 보면 정말 쉽고 빈약한 게임이 나와 버린 듯하다. 심지어는 이걸 게임이라 하면 게임에 대한 모욕이라는 이야기도 있을 정도면...



사실은 이랬다든가...(한번도 해본 적 없는 기종을 얕보는 거냐)


애니메이션은 잘 만들어졌다고 생각하지만 <풀 메탈 패닉!>도 게임면에서는 다른 추억팔이 작품들과 비슷한 길을 걷는 건지... 아니 뭐 지금까지 <슈퍼로봇대전>에 나온 것 정도 빼면 게임을 낸 적도 없으면서 왜 이제 와서 갑자기 이러는 건가 싶다. 마지막 국물 짜내기인 거냐? -_-; 어쨌든간에 한정판은 고사하고 통상판으로도 해보고 싶은 마음이 그닥 없어졌다. 앞서 말한대로 애니메이션에서 못 보여주는 완벽한 스토리와 전개를 기대하고 있었는데 저 말들대로라면 할 필요가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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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메탈 패닉!> 팬들이 십 년을 넘게 기다리다가 '이제 와서 내봤자 뭐한데?'로 전향한 지 오래된 상황에서 작정을 하고 내버린 애니메이션 4기 <풀메탈 패닉! Invisible Victory>가 지난 금요일부터 방영되기 시작했다. 이를 기념하여...



2기인 <풀메탈 패닉? 후못후> DVD를 샀다. 데헷(은 개뿔이) 1기 DVD는 가지고 있지만 2기는 손을 대지 못하고 있던 차에 절판까지 되어버린 덕분에 포기하고 있었는데 요즘 다시 애니메이션이 시작하면서 단행본 쪽도 다시 장사판을 벌리려는 분위기를 띄고 있길래 한번 알라딘에서 검색을 해봤는데 한국어판 쪽은 이렇다 할 만한 소식이 보이지 않는 가운데(다른 작가가 쓴 건 일체 보지 않는 주의기 때문에 관심이 없지만 그것도 재작년이 마지막이데...) 후못후 DVD가 보였는데 중고가 하나 돌아다니고 있었던 것이다. 꽤 싼 가격에... 그 결과 정신을 차리고 보니 언제는 차리고 있었냐? DVD가 와있었다. 나온 시기를 생각하면 상당히 좋은 품질인데 문제를 꼽는다면 1기와는 달리 한국어 더빙이 지원되지 않는다는 것... 이것도 원래 알고 있었지만 구매할 때엔 잊고 있었다. 언제는 기억하기나 하냐? 샀으니 일단 봐볼까 싶었는데 화질이 영 만족스럽지 못했다. 옛날 같으면 이 정도 화질을 환상적이라고 생각하며 봤겠지만 모니터에 들어갈 수 있는 픽셀은 점점 많아지고 블루레이를 넘어 4K 화질이 자리를 잡으려 하고 있는 상황이니 640*480은 뭐... -_-;


이러고 있는 와중에 플레이스테이션 4로 DVD를 돌려보면 어떨까 싶은 생각이 들었다. 블루레이를 기본으로 돌아가는 기기에 뭔 낭비인가 싶기도 했지만 지원이 되지 않는 것도 아니고 잡다한 기능 없이 영상과 음성을 내는 것이 주된 기기면 다르지 않을까 싶었는데...



플레이스테이션 4 재생



컴퓨터 재생


차이가 상당했다. dvi 연결과 hdmi 연결의 차이인지 프로그램의 차이인지... 하기사 컴퓨터 그래픽카드부터가 AMD Radeon HD 7700, 나온 지 육 년이 넘은 노익장이시니(?) 애초 당연한 결과긴 하겠지만... 그래도 DVD인데 충분히 커버할 수 있는 것 아닌가 싶기도 하고...라고 생각하면 아마추어 티를 너무 내는 건가. 



단점이 있다면 플레이스테이션으로 재생할 경우 스크린샷을 찍을 수 없다. psp 기반 게임들처럼 저작권 보장이 안 된다고 판단하는 건지...


이렇게 되면 예전에 컴퓨터로 봤던 블루레이들도 사실은 좀더 좋은 화질로 볼 수 있다는 이야기가 성립되는 것 같다. 딱히 컴퓨터로 봤을 때 불만이 있었다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어쨌든 앞으로는 영상을 디스크로 구매했을 경우(이런 경우가 얼마나 더 있을지도 잘 모르겠지만) 플레이스테이션으로 보는 게 나을 것 같다. 이럴 거면 컴퓨터의 블루레이 odd는 뭣하러 산 건가 싶기도 한데 그냥 자료 굽기용으로 계속 쓰면 될 것 같고...


*넷플릭스나 유튜브 같은 인터넷 스트리밍 사이트들도 플레이스테이션 4에 어플리케이션을 깔 수 있어서 더 깨끗한 화질에 편하게 볼 수 있네. 서버 우회를 할 수 없고 유튜브 같은 경우 댓글 지원이 안 된다는 단점이 있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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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전격 플레이스테이션>의 <진 삼국무쌍 8> 신헌영 의상 DLC를 언급하면서 사지 않을 것처럼 이야기했는데 결국 잡지를 사버렸다; 실물로 산 건 아니고 BOOK☆WALKER라는 곳에서 전자책을 구입하면서 DLC 코드도 입수했다. 그걸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에서 적용시킨 후 신헌영으로 하면 되겠거니 하고 다른 장수로 플레이를 이어나갔는데 최근에 신헌영으로 조금이라도 해볼까 하고 신헌영을 골라서 은신처에서 옷을 갈아입으려고 보니 옷이 그냥 본래의 전투복과 실내복 밖에 없었다. 혹시 DLC를 적용하려면 따로 절차를 밟아야 되는 건가 싶어서 무역상을 찾아가 DLC를 받으려 했지만 해당 메뉴를 선택할 수 없었다. 혹시 DLC 설치가 안 된 건가 싶었는데 다른 DLC들은 코드만 입력하면 알아서 잘 설치되었던 걸 생각하면 납득이 되질 않았다. 그래서 기록을 찾아보니 코드 입력 당시 다운로드가 실행되었던대로 해당 DLC 자체는 잘 받아져 있었다. 하지만 그 이상의 단계로 나아가지를 못하고 있었다. 설치를 실행해 봐도 해당 프로그램을 찾지 못하겠다는 이상한 소리만 한다. 게임도 DLC도 멀쩡하게 플레이스테이션 4 안에 있는데... 그래서 DLC를 다시 받아 설치해 보려 했지만 똑같은 말만 나온다. 그런데 이상한 점은 DLC가 프로그램을 찾지 못하는 이야기가 나와서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 검색을 하겠냐고 물어볼 때마다 가면 DLC를 찾는 게 아니라 <진 삼국무쌍 8> 본게임으로 가는 것이었다. 그래서 순간적으로 혹시 게임이 한국어판이라 한국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를 경유해야 되는 건가 생각했지만 DLC 자체가 일본어인데 그런 게 통할 이유가 없고... 

결국 생각할 수 있는 것은 하나뿐이었다. 일본 쪽 DLC는 일본판 게임에서만 먹힌다였다 -_-; 어떻게 국가설정만 다를 뿐이지 같은 게임에 이런 차이를 둘 수 있는 건가 싶긴 하지만 이것 외엔 떠오르지 않았다. 기껏 DLC를 따로 구매했더니만(산 건 잡지잖아) 쓰지도 못하고 버려야 한다니 이건 뭔가 싶다. 안 그래도 스팀 쪽 <진 삼국무쌍 8>이 제대로 돌아가지 않는 걸 억지로 하다가 환불도 못하고 플레이스테이션 4로 갈아타면서 추가비용이 잔뜩 들어간 상황인데 여기에서 DLC 하나 하겠다고 게임을 또 살 수 없는 노릇이고... 이로 인해 게임과 DLC 간의 국가설정을 맞추지 않으면 안 된다는 교훈을 얻었으니 그걸로 만족해야 되는 걸까? -_-a 정말 이 놈의 국가설정 때문에 이래저래 피곤하다...



이 놈의 게임은 DLC 안 되는 것도 답답해 죽겠는데 왜 툭하면 비가 쏟아지는 거야? 날씨 설정 같은 걸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그저 짜증만 난다.



알아알아. 맨날 비만 와대니깐 짜증이 나서 그랬지?(뭐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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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까지 막연하게 플레이스테이션 기기는 한 기기당 하나의 계정만을 사용할 수 있는 건가 생각해왔는데 알고 보니 아니었다.



전원 메뉴에서 유저 전환하기를 선택하면 계정을 선택할 수 있는 곳이 뜨고 여기에서 원래 사용하는 계정과는 다른 계정을 추가시킬 수 있는 것이었다. 그냥 일본 쪽 계정 쓰련다 하고 있었다가 왜 이런 걸 알아보게 되었는가 하면...



<NieR: Automata> 때문이다. 스팀에서 할인행사를 한다기에 마음이 동해서 해봤으나 컴퓨터 사양과 맞지 않음을 확인하고 플레이스테이션으로 돌릴까 했는데 이쪽에서도 할인을 하고 있었다. 문제는 일본 플레이스토어에서는 4,212엔이어서 내가 이용하는 비트캐쉬 EX의 PSN 카드 판매가격으로 43,000원이 넘어가는데 한국 플레이스토어에서는 29,900원이었던 것이다. 어떻게 가격을 책정하면 이렇게 차이가 많이 나는 건지... -_-; 이미 일본 쪽 계정을 입력한 상황에서 로그아웃하고서 한국 쪽 계정으로 로그인하려면 되지를 않아서 포기하고 있었는데 상황이 이렇게 되다보니 다시금 방법을 찾게 되었고 위와 같이 간단하게 해결되는 문제임을 알 수 있었다.



한국 계정 화면



일본 계정 화면


그리고 깔아놓은 프로그램은 계정에 상관없이 같은 기기를 사용했을 경우 공유될 수 있다. 세이브 데이터나 스크린샷 같은 건 따로따로이지만...



따라서 DLC도 공유되는 것이다. <무쌍 스타즈>를 사고 나서 초회한정판 DLC 코드를 입력하려고 했는데 한국어판의 DLC는 한국 계정에서만 적용되는 거란 걸 알게 되었고 그냥 하지 않아도 상관 없는 것 아닌가 싶어서 냅두고 있었는데 위와 같은 사항을 알고 나니 가장 먼저 생각난 건 왕언니 DLC ㅋㅋ; 게임 자체를 얼마나 할지도 잘 모르겠지만...

비타 쪽도 원래는 이렇게 할 수 있었던 거였는지 아니면 플레이스테이션만 이렇게 되는 건지 모르겠지만 소프트 개발업체들이 하나같이 비타를 꺼리는 상황인데다가 소프트 가격도 플레이스테이션 쪽이 싸고... 기존에 구매한 게임들도 국가 설정 때문에 신경쓰이는 건 그닥 없기 때문에 신경을 쓸 이유도 없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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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6 20:51 문화/게임

무쌍 스타즈


용산의 플레이스테이션 전문점에서 이런 걸 발견했다. 무려 초회한정판인데 만 원 아래로까지 떨어지는 수모 ㅋㅋ; 명작이라면서 가격을 무슨 이렇게까지 내려버려 ㅋㅋㅋ;; 다운로드판은 일본의 플레이스테이션스토어에서 7,344엔에 팔리고 있고 한국 쪽은 63,800원에 팔리고 있는데 이런 걸 보면 거긴 무슨 배짱인지 잘 모르겠다. 그냥 판매를 포기한 건가? -_-;

그런데 이번에 플레이스테이션 4 사면서 잘 되는지 시험해 보려고 이걸 덥썩 사버렸다. 그리고 나서 <진 삼국무쌍 8>이 도착하고 플레이스테이션 4는 명절 수요로 인해 한참을 밀리면서 그로부터 며칠 후에야 도착하면서 이걸 왜 샀나 싶은 상황에 닥쳤다. 뭐... 이왕 산 거 해보긴 하겠다만 <진 삼국무쌍 8>을 도대체 언제 다 할 수 있는 건지도 모르겠고(장수를 몇 명 해보지도 않았는데 트로피가 마구 쌓이는 현상...) 굳이 꼭 해봐야 되나 싶은 생각도 들고... 애정으로?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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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ns, Gore and Cannoli 2> 스팀 서비스 개시 소식을 올린 이후 블로그 유입 경로를 보고 있으려니깐 "Guns, Gore and Cannoli"로 검색된 결과에서 한국어화 소식이 보였다. 이게 뭔가 싶어서 따라가 보니 인트라게임즈라는 곳에서 2의 한국어판을 준비하고 있으며 상반기 내로 발매될 것이라는 이야기였다.



더 알아보니 이미 한참 전에 <Guns, Gore and Cannoli 1>도 한국어화가 되어서 발매되었다...라고 해도 플레이스테이션 4 한정이었기 때문에 알 도리가 없었던 것 같다. 내가 스팀에서 하기 두 달 전에 나왔네 -_-; 그런데 왜 아직도 내가 스팀에서 구매했던 가격보다 비싼 거지? -_-;;;

1이 이렇게 나왔었고 2도 플레이스테이션 4와 닌텐도 스위치(1도 닌텐도 스위치용으로 나온 걸로 알고 있는데 왜 그 쪽 이야기는 없지?)만을 대상 기종으로 올려 놓은 걸 보면 저 곳에서 한국어판 제작을 진행한다 한들 스팀판에서 한국어 지원이 되는 일은 없을 것 같다. 된다 한들 뭐가 달라지겠나 싶기도 하다. 기껏해야 잠깐잠깐 나오는 이야기의 자막이 영어에서 한국어로 바뀐다는 것 외에 큰 메리트가 있긴 한가? -_-a 설마 더빙을 해주겠다는 이야기인 것도 아닐 테고...(그럴 정도의 힘이 있으면 인디 게임이라고 해도 좀더 많이 알려질 수 있도록 광고도 때리고 게임 잡지에도 자주 올라왔겠지...)


<게임메카>에 올라온 기사는 시리즈 별로 기사 하나씩. 

심지어 2 발매 기사를 올리는데 제목에 2가 빠진 줄도 모르고 그냥 이대로 냅두고 있다. -_-;;;;;


결국 뭐 한국어판이 만들어지든 말든 나로서는 별 상관없는 이야기인 것이다. 플레이스테이션 4가 있긴 하지만 일본 쪽 계정을 이용하고 있고... 닌텐도 스위치는 아직 없지만 플레이스테이션 4도 고심 끝에 중고를 산 거였는데 여기에 또 뭔 게임기를 사나 싶고 산다 한들 이미 스팀으로 구매한 것을 구태여 영상 한국어 자막을 위해서 재구매를 할 의사도 없고... 내 사정 같은 경우가 아니라 해도 발매날짜도 늦은데 스팀판으로 나온 2의 가격 13,500원보다 비싼 1의 한국어판을 생각해 봤을 때 더 비싸질 것으로 생각되는 2의 한국어판을 굳이 재구매하고 싶은 사람이 그렇게 많을까 싶다. 뭐... 힘내시길(?)

Posted by alone glowf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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