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소리/잡담 2018. 5. 23. 20:44

22

남이 하는 말 따라하는 수준조차 되지 못하는 말이나 지껄이고 다른 사람을 설득하지도 못할 거면서 괜히 주제넘게 나서면 어차피 아무도 안 봐주고 어쩌다가 본 사람이 있어도 좋은 소리를 못 듣는다. 그럴 거면 그냥 입이나 닥치고 있고 블로그에서 뇌피셜이나 떠드는 게 낫다. 이걸 요즘 들어서 종종 까먹고서 얻어맞는다. 나야말로 학습력이 지지리도 없다.

'잡소리 > 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까 올렸던 머니투데이발 거짓 찌라시라는 글에 대해(착각에 대한 정정)  (0) 2018.05.29
23  (0) 2018.05.23
22  (0) 2018.05.23
경로  (0) 2018.05.19
가치  (0) 2018.05.19
반응  (0) 2018.05.16
posted by alone glowfly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