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치하라 미노리 2018. 3. 18. 11:35
오늘 키타센쥬 텐쿠우극장에 와주신 여러분께 매우 감사드립니다!!

 


CRAZY MANSION!! 토쿄공연!

다섯 명이 모두 모였어요き


<행복한 고양이와 다섯 사람>


을 선보였어요냥~きゃvネコきゃvネコ

 

재밌게 보셨나요?? 웃을 거리가 많았나요?? 그게 말이죠! 정말 출연진 모두 완전 재밌어서 출연이 없을 때 무대 옆에서 대폭소를 터뜨렸다니깐요きゃvネコき(웃음)


...끝났을 때 숨을 몰아쉬었어야 했을 정도로 정말 최고의 출연진이에요 手(웃음) CRAZY MANSION!!에 감사!! 내일도 공연을 하니깐 무척 기뻐요!!


내일도 텐쿠우극장에서 이어서 할 거예요 旗き

 

ひらめき공연은...

<참치와 햄버그와 네 사람>

(히카사 요우코 짱・타카가키 아야히 짱・야마오카 유리 짱・치하라 미노리)


ひらめき밤공연은...
<행복한 고양이와 다섯 사람>
(히카사 요우코 짱・타카가키 아야히 짱・아스미 카나 짱・야마오카 유리 짱・치하라 미노리)

또다시 유쾌한 하루를 맞이할 것 같은 예감이き
내일도 여러분과 만날 수 있어서 무척 행복해요さくら

100% 즐겨보고 싶어요ハート


http://minori-smiledays.jugem.jp/?eid=1816


첫 부분에 나오는 극장 이름인 "天空劇場"을 뭐라고 읽는 건지 알 수가 없어서 한참을 헤맸는데 그냥 "텐쿠우"라고 읽는다는 걸 알고 허무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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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치하라 미노리 2018. 3. 10. 23:47

오늘은 낭독극 <CRAZY MANSION!!> 초연날이었어요!

 



아이치 Legend Hall에 모여주신 여러분,

정말 매우 감사드립니다!!

 

낮공연도 밤공연도 많은 분들이 와주셔서 한점 흐림 없을 정도로 기뻤어요!!

 

연습과는 다른 실제 무대이니만큼 두근두근 콩닥콩닥거렸어요. 관객 분들이 반응을 해주시는 게 정말 기뻐서 참을 수가 없었어요. 요우코 짱과 유리유리가 선보인 주고받기의 재미는 완전최강이었다고요~き(웃음)


이건 그야말로 "웃음활동"이구나 싶었어요矢印上ハート 무엇이 나오든 기분 좋게 행복함을 느끼실 수 있다면... きゃvネコき 몇 번이고 웃어주실 수 있다면!! 이런 생각을 했어요.

 



요우코 짱, 유리유리, 스태프 여러분,

아침 일찍부터 수고 많으셨어요~ネコハート


자, 내일은 오오사카 공연!

공연장은 YES THEATER예요旗き

 

너무나도 유쾌한 세 사람의 낭독극을 볼 수 있는 건 내일이 마지막이라고요~びっくり 삼인용도 사인용도 오인용도 모두 다른 분위기를 띄고 있으니깐 모두 다 보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가득해요~!!

 

부디 와주시길 진심으로 기대하고 있겠습니다ハート


http://minori-smiledays.jugem.jp/?eid=1809


마지막 문장의 원문이 "ぜひ心からのご来場お待ちしております"인데 'ぜひ'는 '꼭, 부디' '心からの'는 '마음으로부터' 'ご来場お待ちしております'는 '찾아주시길 기다리고 있겠습니다.'가 된다. 그런데 이렇게 되면 관객에게 공연을 보러 올 때 진심을 담아서 와주기를 바라는 꼴이 된다. 뭔가 이상하다. 치하라 미노리 성우가 말하고 싶었던 건 내가 번역한 뜻 같긴 한데 원문의 문장을 쳐다보고 있으면 이게 뭘까 싶다. 원어민이 쓴 글을 사이비 습득자가 아무 것도 모르면서 이런 생각을 하는 것 아닌가 싶긴 한데 블로그에 쓰여진 글 속 문장문장이 파편적이고 비문이 많아 보여서 번역을 할 때마다 많이 고쳐 쓰게 된다. 블로그를 십 년 넘게 쓴 것 같은데(확실하지는 않다) 발전이 없는 것 같은 걸 어떻게 생각해야 되는 건지... 많은 문장을 읽는 직업이면 읽는 만큼 문장력도 개선이 될 거라 생각하는 건 안이한 생각인 걸까? -_-; 하긴 읽는 게 전체 지문보다는 대사체 중심이니깐 다른 건지도...


*일본위키 찾아보니깐 2004년 12월 19일이 시작한 날짜. 십삼 년이나 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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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치하라 미노리 2018. 3. 10. 10:30
하루 종일 걸릴 정도로 길~었던 연습이 끝났어요~ きゃvネコため息


드디어 내일부터

낭독극 <CRAZY MANSION!!> 공연을 시작할 거예요矢印上旗き


첫날은 아이치 공연 Legend Hall星

히카사 요우코 짱, 야마오카 유리 짱, 치하라 미노리 셋이서 보여드릴 낭독극은...

<돌고래 그림과 세 사람>

시작부터 딴죽 걸 곳이 넘쳐나는 이야기를 준비했어요びっくり(웃음) CRAZY MANSION에 등장하는 사람들은 각자가 개성적이고 모두들 평범하지 않은 사람들뿐이라 마음을 넓~~~~게 먹고 받아들이며 즐겨주셨으면 해요 きゃvネコ花

 

처음으로 시도해보는 거라서 솔직히 이래저래 불안감과 걱정을 감출 수 없지만 모두 함께 지금까지 쌓아온 시간을 절대 허무하게 날려보내지 않도록, 이 낭독극을 펼치는 시간이 멋진 추억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할게요.


그리고 와주신 관객 여러분께서는 잠시만이라도 모든 걸 잊고서 평온함과 웃음을 받아가셨으면 하고 진심으로 바라고 있어요!!!

 

아자아자 파이팅~さくらさくらさくら

 


유쾌한 하루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ひらめき아직 자리가 남아있으니깐 꼭 놀러와 주세요!

  

taiyou그리고 기쁜 소식이 있어요taiyou

 

놀랍게도びっくり

새 싱글 발매가 대대적으로 결정되었어요~びっくり


4월부터 방영을 시작하는 신작 애니메이션

<풀메탈 패닉! InvisibIe Victory>의 스페셜 엔딩곡이 들어갈 거예カラオケ


ひらめき발매일은 6월 6일로 결정되었으니깐 부디 기대해 주시길にっこりネコ花


http://minori-smiledays.jugem.jp/?eid=1808


음반 이야기는 아까 쓴 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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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치하라 미노리 2018. 2. 2. 23:16
드디어 오늘부터
낭독극 <minori's theater 〜CRAZY MANSION!!〜>에 대비한 연습을 시작했어요~!


 

ひまわり각본은 고토우 쇼우타 씨!

ひまわり연출은 극단 5454 소속이신 슌요우 료우스케 씨에요!


열 시부터 밤까지 쭉 연습을 했어요 きゃvネコ

팀 구성원 분들이 아이디어를 제시하면서 조금씩 만들어 나가는 방식은 처음 겪어보는 거라 신선하기도 하고 어렵다고 생각하기도 하다가 순식간에 하루가 끝나버렸어요!전반전은 긴장. 후반전은 해방...(웃음) 이렇게 해나가다 보니 다음 연습날이 벌써부터 기다려지네요びっくり

  

ひらめき<CRAZY MANSION!!>은 치하라 미노리와 히카사 요우코 짱이 연기하는 자매가 관리인을 맡고 있는 어떤 맨션을 무대로 하여 개성적인 사람들이 모여서 우당탕 소동을 벌이는 웃지 않고는 볼 수 없는 유쾌한 이야기예요!요우코 짱, 아야히[각주:1], 아스밍[각주:2], 유리유리[각주:3]와 함께 따뜻~하고 느긋~하고, 즐겁~게 전해드릴 거예요♪

 

참고로 공연일마다 출연할 수 있는 사람의 수에 맞춰서 삼인용, 사인용, 오인용 각본이 만들어져 있어요. 각 출연자가 연기하는 배역은 같지만 이야기는 완전히 다른 내용으로 만들어졌어요~!

 

꼭 놀러와주세요~花



http://minori-smiledays.jugem.jp/?eid=1773

  1. 타카가키 아야히 [본문으로]
  2. 아스미 카나 [본문으로]
  3. 야마오카 유리 [본문으로]
posted by alone glowf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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