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우에사카 스미레 2019. 3. 19. 16:29

Здравствуйте!



YouTube에서 신곡 <ボン♡キュッ♡ボンは彼のモノ♡> 음악영상이 공개되었어요. ヾ(*´∀`*)ノ

풀버전으로 말이죠! 경사났네~!!

모두들 봐주셨나요...?!

팬시스럽고 섹시하면서 묘하게 웃음이 묻어나는 봉카레[각주:1] 공간을 즐겨주시길!!


음악영상은 여기에서 보실 수 있어요↓



그리고 우에사카 씨의 YouTube 채널도 탄생했어요!


우에사카 스미레 YouTube OFFICIAL CHANNEL


뭔가 올리는 거려나요? (`°ω°´) 쑥쑥 자라렴...

일단 등록부터 하시죠 거기 있는 동지여!!



오프샷도 많이 찍어놨으니 다음번에 올릴게요.


До встречи!

СУМИРЭ 스미레


https://lineblog.me/uesaka_sumire/archives/9367971.html


솔직히 이번 음반 삽입곡으로 쓰이는 작품부터 마음에 들지 않는데다가 노래도 영상도 작품에 맞춰 저런 수준이고... <Inner Urge> 때에도 가사에 반감을 가진 사람들이 좀 있었는데 이번엔 대놓고라서 사람들이 어떻게 받아들이려나 싶다. 영상에도 반대가 무시할 수 없는 수준으로 찍혀져 있다. 많고 많은 애니 중에 이 작품을 맡은 건지...


두 달 동안 블로그를 하지 않았는데 뭐 특별한 사정이 있었던 건 아니고 그냥 귀찮아서... 일단 오늘부터 다시 시작하는 방향으로 잡았습니다. 전에도 뭐 대단한 글은 커녕 그냥 뇌피셜이나 올리고 그랬지만 앞으로도 마찬가지로 그냥 가끔 가다가 시시한 글이나 올리고 말겠죠. 일단 우에사카 스미레 양 블로그는 지금까지 올리지 않았던 분량에 대해서 하루에 하나씩 올리고 새로운 블로그가 올라오지 않으면 하나 더 올리는 방법으로 따라잡겠습니다. 다 지난 정보라 효용성이 얼마나 되려나 싶긴 하지만... 

  1. 우에사카 스미레 본인이 정한 <ボン♡キュッ♡ボンは彼のモノ♡>의 약칭.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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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통신 2018. 7. 17. 23:58


유튜브에 들어갔더니 이런 화면이 뜬다. 난데없는 성인인증... 이것만 해도 열이 받치는데 위의 그림과 같이 잘못된 정보가 다섯 번 입력되었다고 한다. 한 번 입력했다.


https://youtu.be/V_bQNPG2OyE?t=1m12s


이건 뭐 치르노만도 못한 셈이 나오고 난리가 났어...


혹시 내 휴대폰 외국 거였나? -_-;


누가 내 아이디를 도용하려 했는지 뭔지도 잘 모르겠고(해서 뭐하나 싶기도 하고) 그저 막히기만 하니 영문을 모르겠다. 넷플릭스에서도 한국 계정들에게 성인인증을 요구하더니만 유튜브도 예외가 아닌가 보다. 이미 회원가입할 때 다 증명된 사실까지 왜 또 인증해야 되는 건지, 이딴 식으로 강남엄마 플레이하면 표가 쏟아지는 건지 다 썰어버리고 싶다. 그리고 결국 외국으로 서버 우회하면 볼 수 있단 말이지... 유튜브에서 서버 우회는 그 나라 안에서 저작권이 묶인 걸 뚫는 정도였는데 이젠 미성년 관람불가 뚫는 용도까지 나오는 건가 -_-a (아니 뭐 저건 미성년 관람불가인지도 애매모호한데...) 뭐든지 차단만 하면 다 해결되는 줄 아는 나라에서 뭣하러 살아가야 하나 싶다.


*알고 보니 이름 쓰는 칸에 성과 이름을 띄어쓰면 된다고. 나도 이 방법으로 인증을 통과했다. 가입 절차 중에도 성과 이름을 자기들 마음대로 이름-성 순서로 바꾸는 유튜브 새끼들이 여기에서도 이런 식으로 이상한 장치를 넣어놓았나 보다. 뭐 이렇게 자기들 중심으로만 사고를 하는 사이트가 있나 싶다. 이런 인증을 일일이 요구하게 만드는 한국 법은 뭔 개쓰레기인가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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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센스8> 예고편을 보다가 이 장면을 보고서 왜 꼭 신비한 정신적인 세계 같은 걸 다룰 때에 티벳 승려 같은 사람이 나올까 하는 생각을 했다. 다른 불교가 나라를 지탱했다시피 한 곳도 아니고 왜 꼭 저런 곳인가 싶었다. 액션으로 가면 중국 쪽으로 나오지만 그래서 배두나 배우도 액션 타입임?


최근 넷플릭스에서 <세상을 구하는 사나이 빌 나이>를 보고 있는데 거기에서 나온 내용이랑 위의 장면이 통하는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넷플릭스에서 시청 기록과는 상관없이 무조건 고정시켜놓는 엿같은 짓을 하고 있는 시즌 3가 아닌 시즌 1 2화에서 나온 내용이다.



최근 들어서는 아시아 출신이나 아시아계 배우들도 미국 영화나 드라마에 어느 정도 나오지만 아직까지도 미국의 주류가 보는 아시아는 오리엔탈리즘에서 벗어나기는 커녕 푹 빠져있는 채로 나와야 될 이유를 전혀 생각하지 못하는 것 아닐까? 한국 사람들이 동남아시아 쪽 사람들에 대해서 생각하는 것처럼 완전한 주류로 들어올 수는 없지만 뭔가 신기한 재능 같은 것을 가지고 있을 것 같은 사람들. 대놓고 차별하느냐 아니냐의 차이일 뿐이지 결국 무시하는 건 똑같기에 제대로 보지 않으려 하고 편할 때에 쓸 수 있는 존재 정도로만 받아들이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무슬림들에 대한 시선을 생각해본다면 동~남아시아 사람들이 받는 시선 그렇게 선을 그으면 그 선 안에 무슬림이 쫘라락 늘어서는데?은 그렇게까지 나쁘다고 할 수는 없지만 결국 하위에 놓고 보는 건 똑같다고 해야 되지 않을까? 짧게 나오는 장면 하나에 괜히 매달리고 있는 것 아닌가 싶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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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게임 2018. 4. 19. 11:46

전에 말했던 AVGN의 새로운 영상이 올라왔다. 아마존 프라임에...



정확히 말하면 아마존 프라임에 먼저 올린 다음에 유튜브에서는 차후에 공개하겠다고 발표했다. 그러니깐 빨리 보고 싶으면 아마존 프라임에 가입하라는 건데... 프라임에 가입하는 것 자체는 간단하다. 미국 아마존에 계정을 판 다음에 유효한 카드를 등록해 주면 된다. 첫달은 무료고 두 번째 달부터 월 12.99달러(아니면 혜택을 대폭 줄인 8달러) 또는 연 99달러가 결제되게 된다. 그런데 중요한 건 여기에 등록되어 있는 영상들 상당수가 미국 내에서만 볼 수 있다는 것... 



프라임을 가입할 때에도 친절하게 상당수의 컨텐츠는 국가 설정에 걸릴 거라 알려준다. 물론 이건 미국 서버로 우회하면 해결된다. 하지만 미국 서버 우회 자체가 쓰레기 같은 환경 하에서 해야 되니 제대로 된 영상이 나올 리도 없고... 보고 있으려니 그냥 유튜브로 나오는 걸 기다리는 게 낫겠다 싶었다. 물론 이 영상을 따로 구매하는 방법도 있긴 하다. 하지만...



말했듯이 영상에는 국가 설정이 걸려있다. 설명에 의하면 계정의 결제 설정 주소도 미국으로 되어 있어야 하고 체크카드의 경우 미국 은행에서 발급된 것만 받는다고 한다. 그러니깐 결국 결제 수단이 기프트 카드 외엔 남지 않게 되는데... 여기에까지 손을 뻗칠만한 여유가 없다. 그냥 유튜브 기다리는 게 정답이다 싶다.


https://www.youtube.com/watch?v=XOwwNO3JIZU


  


한국인의 애국심 고취를 위해 AVGN 영상 구매 따위 허용하지 않는 국뽕 아마존...(?)


AVGN이 땅파서 나온 석유로 영상 만든 것도 아니고 자기 영상의 대가를 요구한다면 보는 쪽도 따라주는 게 맞긴 한데... 결국 그렇게 따라주는 것도 자기의 사정이 괜찮을 때의 이야기에 불과한 것 같다.


지금 인터넷 스트리밍 시장이 넷플릭스의 성공을 필두로 격하게 움직이고 있는데 이 바람이 소비자에게 적합한 건지는 잘 모르겠다. 미국에서는 지금 대자본의 컨텐츠 확보 경쟁이 벌어지고 있고 넷플릭스와 아마존 프라임 외에도 같은 서비스를 만들려 하고 있다. 서로서로 자기들만의 컨텐츠를 담은 플랫폼을 만들려고 하고 있는데 이게 쌓이다 보면 케이블 채널처럼 여러 개의 채널 중에서 선택하기 보다는 여러 개의 채널에 금전적으로 정신적으로 휘둘릴 가능성이 존재한다. 그렇게 되면 편의보다는 정보의 홍수에 휩싸여 더 많은 부담을 소비자가 떠안아야 될지도 모른다. 넷플릭스야 한 달에 만 원이지만 이와 비슷한 곳이 몇 군데씩 생기게 되고 거기에서 소비자가 쉽게 결정하지 못한다면? 이 바람이 한국에 불어온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물론 어디까지나 소비자가 선택할뿐이지 그렇게 극단적으로 가겠냐 하는 생각도 크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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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게임 2018. 3. 10. 10:54

너드는 지금 끝판왕과 싸우고 있으며 전세계에 있는 팬들의 힘이 전해지지 않으면 이길 수 없습니다. 3월 17일 전까지 이 트윗에 댓글로 여러분 자신의 사진을 가능한한 기발한 방법을 통해 올려주세요. 예를 들어 코스프레를 한다거나, "힘내라 너드"나 "AVGN에 행운을 빌며"를 여러분 각자의 국어로 쓴 팻말을 들고 찍는다거나 해서 말이죠. 보내주신 것들 중에 몇 개를 선정해 이번 에피소드에서 짧게짧게 올려드릴게요! 뭐든 좋으니 짤막하게 올려주세요. 화면으로 봤을 때 바로 알아볼 수 있게 해야 되니깐요.


라고 하는데... AVGN 드디어 끝나나? 왜 이런 걸 보내달라고 하는 거지... -_-; 140회대부터 상당한 매너리즘에 빠져있는 것처럼 보여서 AVGN에 대한 열기도 다소 식긴 했는데(새로운 영상이 올라오면 보긴 하지만) 이런 트윗이 뜨니깐 괜히 또 불안해지네. 아니면 뭐 전에 무리하게 만들었던 극장판처럼 뭔가 또 새로운 것에 도전한다거나... -_-a 딱히 창의적인 것도 떠오르지 않고 내 얼굴이 전세계적으로 공개되는 것도 원치 않고... 그냥 그러려니 싶다. 한국에서 누가 도전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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