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우에사카 스미레 2018. 4. 12. 21:25


우에사카 스미레가 부른 이번 봄철 TV 애니메이션 두 작품의 엔딩곡이 디지털 싱글을 통해 동시발매되었다. 한 곡은 우에사카가 계속해서 참여하고 있는 시리즈인 <호오즈키의 냉철> "제이기 두 번째" 엔딩곡 <地獄でホットケーキ>. 다른 한 곡은 우에사카로서는 처음 참가하게 된 <창천의 권> 시리즈 최신작 <창천의 권 REGENESIS>를 위해 만들어진 곡이다. 이번 대담에서는 이 두 곡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여름에 발매될 세 번째 앨범(제목 미정)에 대한 이야기와 최근 상황에 대해 이야기해 보았다. 


취재·글/ 우스키 나리아키 촬영/ 츠카하라 타키아키


지옥이라면 실적이 있으니깐요


-우에사카 씨는 <호오즈키의 냉철>에 성우로서 참가한 동시에 모든 시리즈의 엔딩곡을 담당했네요.


캐릭터송을 제외하고서 네 곡이나 부른 애니메이션은 없었기 때문에 같은 작품을 몇 년에 걸쳐서 담당하게 된 건 의미가 깊게 여기면서 무척 감사하게 생각해요.


-다른 작품과는 애착도가 다른 건가요?


그렇죠. 게다가 <호오즈키>는 어떤 곡조도 들어맞는 포용력이 큰 세계관이어서 지옥을 주제로 하기만 하면 자유롭게 다룰 수 있다는 점에서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것 같기도 해요.


-확실히 우에사카 씨가 노래하는 엔딩곡은 같은 작품에 같은 사람이 부르는데도 불구하고 곡조가 제각각이네요. 이건 드문 현상일지도 모르겠어요. 애니메이션 제작진 쪽에서 곡조에 대해 구체적인 지시를 내리나요?


매번 노래를 만드는 분이 다르시니깐 그 분의 개성을 따르는 면이 커요. 하지만 지옥은 상당히 강한 주제라서 곡조가 달라도 이를 통해 이어지는 것 같아요.


-보통은 대중가요에 비해 지옥 같은 주제는 개성이 너무 강해서 다루기 힘들다고 생각했는데요...


그렇죠. 하지만 이게 "청춘" 같은 거라면 좀 희미해지는 면이 있지만 지옥을 주제로 삼으면 귀엽게 하든 격렬하게 하든 의외로 정리가 잘 되더라고요.


-우에사카 씨에게는 오히려 특기 분야인 거군요.


네. 청춘은 어렵지만 지옥이라면 실적이 꽤 있거든요.


야엔(野猿)풍으로


-지금 방영되고 있는 "제이기"는 4월에 2쿨째인 "두 번째"를 시작했어요. "첫 번째" 엔딩곡 <リバーサイド・ラヴァーズ(奈落の恋)>는 어두침침한 테크노팝이었는데 "두 번째" 엔딩곡 <地獄でホットケーキ>는 시골 분위기가 느껴지는 디스코곡 같은 취향이네요. 이번엔 어쩌다가 이런 곡조를 골랐어요?


연말연시에 갑작스럽게 야엔[각주:1]에 빠졌어요. 야엔의 곡을 모으고 있는 와중에 때마침 작곡을 진행하게 되어서 은근슬쩍 "야엔풍 곡조를 넣었으면 좋겠어요"라고 했죠.


-마침 며칠 전에 <톤네루즈의 여러분 덕분입니다(とんねるずのみなさんのおかげでした)>[각주:2] 종영에 맞춰서 간만에 야엔이 모이긴 했는데(참조:야엔이 오늘밤 <톤네루즈의 여러분 덕분입니다>에 출연) 연말연시면 그런 이야기도 없을 때였잖아요? 어떤 경위로 야엔에 관심을 가진 거예요?


나왔을 당시에도 보긴 봤던 것 같지만 전혀 기억에 남지 않았어요. 어느 날 우연히 들어봤더니 좋은 곡들이 많더라고요.


-야엔의 음악과 특성이 우에사카 씨의 평소 취향과는 꽤 떨어져 있는 것처럼 보이는데요?


아키모토 야스시 씨가 작사를 맡아서 약간 씁쓸하게 느껴지거나 이상할 정도로 친근하게 다가오는 음악들로 구성되었죠. 어떤 활동을 하신 건지는 모르겠지만 곡이 좋았어요. 특히 <Fish Fight!>(2001년 2월에 발매된 마지막 싱글. 작사는 아키모토 야스시, 작곡·편곡은 고토우 츠쿠토시)이라는 노래가 무척 좋아요. 가수를 본업으로 하지 않는 사람의 노랫소리와 매치가 되어서 좋았어요. <ハイスクールララバイ>(후지TV 계열 버라이어티 방송 <킨동! 착한 아이 나쁜 아이 평범한 아이>에서 파생되어 야마구치 요우이치, 니시야마 코우지, 나가에 켄지가 만든 그룹 이모킨 트리오가 부른 1981년 유행곡. Yellow Magic Orchestra 전성기 당시 호소노 하루오미가 작곡·편곡을 담당해서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같은 포용력이 큰 테크노팝이랄까요?


-아하, 그렇군요. 이야기를 들어보니 확실히 야엔풍이 들어간 것 같아요.


저도 비슷한 식으로 노래를 불러와서 그런지 친근하게 느껴져요.


합쳐진 주제는 "지옥"과 "야엔"


-그냥 야엔풍 노래를 불러보고 싶었던 거예요? 그게 아니면 <호오즈키> 노래 다음으로 나오는 곡이란 걸 염두에 둔 건가요?


후자예요. <호오즈키>도 등장인물이 멋지거나 아름답거나 하지만 꽤나 정통파 코미디잖아요. 격조 높은 코미디라고 해야 되려나요? 천박한 웃음을 자아내기 보다는 시대를 담아낸 조크를 통해 웃음을 유도하는 작품이라 위트가 풍부하고 코믹한 노래가 어울릴 거라 생각했어요. 제가 연기하는 마키 짱(피치 마키)으로서 부른 <キャラメル桃ジャム120%>(참조: 지옥에서의 판가름&피치 마키 첫 앨범 발표)도 약간 그런 식이었으니 어울릴 수 있지 않을까 싶었어요.


-"야엔풍 곡조를 넣어주세요"라고 주문했을 때 감독과 작가 쪽 반응은 어땠어요?


어땠는지 모르겠지만 "야엔"과 정식계약을 맺었다네요. 엄청 힘들었겠죠.(웃음)


-"우에사카가 그렇게 말하니"라면서 말이죠.


아마도요.(웃음) 만드시는 분들이 어떻게 받아들였는지 모르겠어요.


-""지옥"과 "야엔"을 소재삼아 노래를 만들어 주세요."라는 말을 들어도 곤란하기만 할 따름이니깐요.(웃음) 작사는 쿠와하라 카나에 씨, 작곡은 와타나베 체르 씨인데 이 두 분은 어떻게 받아들였을까요? 그래도 이렇게 이야기를 듣고 나니 의외로 "지옥"과 "야엔"이 잘 반영되어 있는 것 같아요.


그렇죠? 야엔 분들이 노래를 해도 확실하게 성립될 것 같아요. 게다가 <호오즈키>스럽기도 하고 귀엽기도 하죠. 첫 번째 쿨 때와는 한층 다른 분위기로 불러도 괜찮겠다 싶었어요. 아직 엔딩 영상을 보지 않았기 때문에(취재는 3월 상순에 실시) 어떤 그림과 함께 나올지 기대되네요.


-방금 "<호오즈키>스러움"을 말하셨는데 어떤 걸 염두에 두신 건가요?


좀 예전 시대 같으면서도 엉성하지만 활기찬 느낌이랄까요... <君に、胸キュン。>(Yellow Magic Orchestra가 1983년 3월에 발표했던 유행곡. 그 전까지는 무기질적인 분위기였지만 확 바뀌어서 상큼한 노래를 부르며 춤추는 구성원의 모습이 커다란 충격을 안겼다.)처럼 억지로 활기찬 척을 하는 통에 완전히 죽을 상을 짓고 있는 것 같이요.(웃음)


-아하(웃음) <地獄でホットケーキ>를 들으면 마구 노래하다가 갑작스런 저음을 내는 게 매우 인상적이었는데 이건 일부러 그렇게 한 건가요?


"목에 힘을 주고 힘차게 불러주세요"라는 지시가 떨어져서 열심히 저음을 내고 힘차게 노래를 부르는 식으로 해봤어요.


<창천의 권 REGENESIS> 엔딩은 배역에 따라서 진지하게


-이번엔 다른 한 곡, 4월부터 방송되는 TV 애니메이션 <창천의 권 REGENESIS> 엔딩곡 <祈りの星空>도 같이 올라와 있어요. 이건 <호오즈키>와는 다른 의미에서 처음 선보이는 조합이네요.


이 곡은 우선 성우로서 <창천의 권 REGENESIS> 오디션을 통과하여 출연이 결정되었을 때 제의를 같이 받게 되었어요.

-시리즈 처음부터 제의를 받았던 <호오즈키>와는 달리 <북두의 권>에서 이어져 온 역사가 있는 작품에 참가하려면 압박감도 컸을 것 같아요.


<창천의 권>은 전통이 있는 작품이고 중후한 세계관을 가지고 있어서... 원래대로라면 좀더 혼이 담긴 노래를 할 수 있는 가수 분이 부르는 게 낫지 않았나 싶었지만 제가 부르게 되었어요.


-EDM 곡조를 넣은데다가 우에사카 씨 노래치곤 보기 힘든 진지함이 들어있네요.


진지한 노래와는 그렇게 맞지 않지만 열심히 해서 어떻게든 삑사리가 나지 않도록 주의하며 불렀어요(웃음) 녹음도 순조롭게 진행되었지만 애니메이션 오리지널 요소도 들어가는 동시에 원작인 <창천>다움도 확실히 들어간 작품이어서 창천 팬 여러분을 생각해서라도 이 노래는 작품과 배역에 따라서 하는 것을 우선목표로 잡았어요.


-CD를 발매하지 않고 음원만으로 싱글을 내는 건 이번이 처음이네요. 뭔가 다르게 느끼는 점이 있나요?


곡을 만드는 과정은 변함없지만 음원만 낸 덕분에 일정에 여유가 생겼어요. 지금까지 계속해서 삼 개월에 싱글 한 장씩 내고 있었으니깐요.


-확실히 CD를 내면 주변작업 때문에 작업량이 확 늘어나는데 이걸 삼 개월 주기로 해버리면 일정이 과밀현상을 보이겠네요.


동지제군(우에사카 스미레 팬의 애칭)도 이렇게 계속해서 싱글을 내면 지갑 걱정도 들 테고요.(웃음) 게다가 이번엔 앨범 제작도 준비하고 있고 저는 앨범으로 한번에 듣는 걸 좋아하기 때문에 이런 형태로 발매하는 것도 좋구나 싶었어요.


국외로 진출하기 위한 앨범 구성


-세 번째 앨범(참조: 우에사카 스미레가 앨범을 발매& 순회공연 개최를 발표, 공연 내용은 "맨정신으로 말하기가 좀...")은 올여름에 발매된다고 예고되었는데 앨범 전체 구상은 이미 정해놓고 있나요?


앨범은... 아직 아무 것도요. 하지만 국외로 가고 싶어요. 어디든 좋으니 국외로 가보고 싶으니깐 국외로 진출할 수 있는 노래나 구성을 만들고 싶어요. 일본 분위기가 들어간 노래를 하면 아마 국내에 머무르게 될 것 같으니깐... 될 수 있으면 홍콩에 가고 싶으니깐 중국 분위기가 나는 곡을 만들어야 될 것 같아요. 목적과 수단이 전도되겠지만요.


-바깥쪽에서 봤을 때 보이는 것도 있고 하니깐요. 이번 싱글 두 번째 곡이나 두 번째 앨범 <20世紀の逆襲>(참조: 우에사카 스미레 <20世紀の逆襲> 특집) 이후 싱글은 포함되겠지만 그 외의 노래들은 현재 계획 없음인 거군요.


싱글이 많아서 보완할 필요가 있고 수록할 곡 후보는 이미 상당히 많이 쌓였지만 방향성이 제각각인지라 이걸 어떻게 해야 될지, 그리고 첫 앨범(참조: 우에사카 스미레 <혁명적 브로드웨이주의자 동맹> 대담)이나 두 번째 앨범은 "이걸로 끝!" 같은 박력이 넘치는 구성이었기 때문에 이번엔 좀 편하게 들을 수 있는 편한 구성을 해도 좋지 않을까 싶어요.


-확실히 예전 두 작품은 강렬한 구성으로 짜여져서 우에사카 씨가 노래를 부른다는 사실을 알지 못하는 사람에게 갑자기 손을 내밀어 보기엔 다소 문턱이 높았던 것 같아요. 개별곡을 보았을 때 예를 들어 아까 말하신 야엔도 그런데 우에사카 씨가 가끔씩 이름을 언급하시는 아키모토 야스시 씨가 가사를 써주셨으면 하는 바람은 없나요?


아키모토 선생님은 시대가 변할 때마다 작풍이 바뀌는 것 같아서... 저는 야옹이 클럽(おニャン子クラブ)[각주:3]라든가 야엔 같은 사람들이 나왔던 시대상을 좋아하는 거니깐요. 옛날 애니메이션 노래도 쓰셨지만 지금 아키모토 선생님이 쓰시는 가사는 좀더 스마트해진 것 같고, 저는 잘 모르지만 라인 같은 곳에도 나오잖아요? 저는 라인에 나올 법한 노래하곤 안 맞아서...


-우에사카 씨의 특징을 잘 설명한 다음 "그 시절 아키모토 야스시로서 써주세요."라고 부탁드리면 재밌을 것 같은데요? 요즘 아키모토 씨가 쓰시는 가사를 우에사카 씨가 부르는 것도 나름 재밌을 것 같아요.


그렇군요. 딱 잘라서 말하면 모르겠지만 우시로유비사사레구미(야옹이클럽 소속이던 타카이 마미코와 이와이 유키코가 만든 그룹. TV 애니메이션 <하이스쿨! 괴짜반(ハイスクール!奇面組)>[각주:4] 주제가를 부른 그룹으로서 시작했다.) 같은 식이라면 어렵지 않게 부를 수 있을 것 같아요. 될 수 있으면 최신기기가 나오지 않는 가사를 부탁드리고 싶네요.(웃음)


-앨범 발매 후에는 순회공연을 개최할 예정인데 전에 <POP TEAM EPIC> 발매기념 행사(참조:우에사카 스미레, 이케부쿠로에서 피피미 가면을 찢어발기다)에서는 "개최장소는 정해지지 않았다. 주사위로 정하겠다."라고 하셨죠?


네. 주사위로 정하고 싶어요. 공연은 토쿄에서 하는 경우가 많고 발매기념 행사 같은 걸로 가끔씩 지방에 가면 대부분 처음 뵙는 분들로 채워져요. 학생 분들도 많고 "토쿄까지 가는 건 힘드니깐 순회공연을 해주세요"라고 말하시는 분들도 많았기 때문에 지방공연도 하고 싶네요.


일 주일에 한 번 정도 차고 때리고


-지난번 대담에서 근황을 여쭤봤더니 "서브컬쳐 우울증을 피하기 위해 11월부터 가끔씩 복서사이즈에 다니고 있어요."라고 말하셨는데요. (참조:우에사카 스미레 문제작 팝 팀 에픽의 오프닝곡과 2018년 스미페) 아직도 복서사이즈 다니세요?


다니고 있어요. 유일한 운동으로써.


-심신에 변화가 오던가요?


네. 같은 체육관을 다니는 열정적인 여자들을 보면서 저도 열심히 살아보자 하는 마음이 생겨났어요.


-그런 열정적인 여자들과 교류는 하시나요?


아뇨. 그저 훔쳐볼뿐인데 다른 분들은 아디다스다 어디다 해서 좋은 운동복을 입는데 저는 빌리지 방가드(ヴィレッジヴァンガード)[각주:5]에서 산 서브컬쳐 셔츠를 입었어요.(웃음) 뒤에서 "다들 대단한 걸?" 이런 생각을 하면서 바라보죠. 복서사이즈를 끝마치면 다들 지금부터 파티장에 간다느니 고기를 먹으러 간다느니 화려하게 살고 있으신 것 같아서 "사회엔 이런 상류층이 있고 우리 같은 사람이 있구나."하는 것을 알게 되었죠.


-"함께 파티장에 가요"라고 말을 걸어보진 않았어요?


안해요. 아마 제가 벽을 쌓아놓고 있는 걸 테지만요.


-심적으로 그닥 변화가 없는 것 같은데요.(웃음)


뭐, 교류는 하지 않아도 운동은 하니깐요. 자기의 체력을 아는 것도 중요하고요. 녹음도 운동이라고 생각했지만 그렇지도 않더라고요. 차거나 때리거나 하면서 제 안에 있던 사악한 것들이 사라지는 것 같아요. 아무래도 차거나 때리거나 하는 사람들이 차거나 때리거나 하지 않는 사람들보다 훨씬 안정된 정신력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서 일 주일에 한 번 정도는 차고 때리고 하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아요. 새로운 습관이 생겨서 몸이 상당히 다부져진 것 같아요.


-그 외에 최근 변한 게 있나요?


이건 전부터 조금씩 개선되고 있는 건데요... 예전엔 무엇이든 해보지도 않고 싫어했던 것들이 많아서 "어차피 나와는 맞지 않아"라고 생각하며 배제해 버린 게 의외로 재밌더라고요. 최근 퓨전음악을 듣기 시작했는데요. 꾸미고 다니는 사람들의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시티팝 같은 요소도 있어서 카도마츠 토시키 씨 음악을 듣고 있어요. 조금씩 해변에서 파티를 벌이는 사람들과 가까워지는 것 같아요.  


-심리적으로 변하고 싶어하는 마음이 있는 건가요? 그게 아니면 지금까지 자신이 가지고 있지 않았던 이물질에 접근하는 재미가 강해진 걸까요?


보급되고 있는 인컬쳐를 알게 되면서 서브컬쳐의 소중함을 알게 되는 면도 있는 것 같아요. 서브컬쳐만으로 살아가다 보면 세상 사람들이 모두 서브컬쳐를 좋아하는 줄 알지만 대중문화를 알게 되면서 "우리가 살고 있는 지하세계가 이리도 살기 편한 곳이었다니"하면서 환경에 대한 고마움을 알 수 있게 되는 거죠. 


https://t.co/hyOG51Orxp

  1. <톤네루즈의 여러분 덕분입니다>에서 톤네루즈가 KinKi Kids의 흉내를 냈을 때 뒤에서 춤을 췄던 사람들로 결성된 그룹. 원래 가수가 아니고 직업층도 다양했지만 삼 년 동안 앨범을 세 장이나 냈을 정도로 지속되었다. https://ja.wikipedia.org/wiki/%E9%87%8E%E7%8C%BF [본문으로]
  2. 개그 콤비 톤네루즈가 진행을 맡은 버라이어티 방송. 1997년부터 이십 년 넘게 이어져오다가 올해 3월 말에 종영을 맞이했다. https://ja.wikipedia.org/wiki/%E3%81%A8%E3%82%93%E3%81%AD%E3%82%8B%E3%81%9A%E3%81%AE%E3%81%BF%E3%81%AA%E3%81%95%E3%82%93%E3%81%AE%E3%81%8A%E3%81%8B%E3%81%92%E3%81%A7%E3%81%97%E3%81%9F [본문으로]
  3. 후지 TV의 버라이어티 방송 석양야옹야옹을 통해 탄생한 아이돌 그룹. https://ja.wikipedia.org/wiki/%E3%81%8A%E3%83%8B%E3%83%A3%E3%83%B3%E5%AD%90%E3%82%AF%E3%83%A9%E3%83%96 [본문으로]
  4. 신자와 모토에이 작가가 <소년 점프>에서 연재했던 만화 https://ja.wikipedia.org/wiki/%E3%83%8F%E3%82%A4%E3%82%B9%E3%82%AF%E3%83%BC%E3%83%AB!%E5%A5%87%E9%9D%A2%E7%B5%84 [본문으로]
  5. 의류나 팬시 상품을 잡다하게 파는 가게 [본문으로]
posted by alone glowf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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