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치하라 미노리 2018. 3. 4. 13:26
오늘은 하얗게 불태웠어요...
노래가 끝나고 나서 무대를 내려와 보니 이렇게도 정신이 빠져나간 것 같은 상태가 된 건 처음인 것 같더라고요.

노랫소리에 귀를 기울여 주신 여러분,
응원해 주신 여러분,
정말 매우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멋진 시간을 함께 보낼 수 있게 되어서 행복했어요 旗き


ひらめき우주 최강 무로야 코우이치로우 현악 4중주さくら

 


이 네 분이 있었기에 실현될 수 있었던 프로그램이었어요.


대선생님(무로야 씨), 토쿠나가 씨, 오카 씨, 무카이 씨, 진심에서 우러나는 감사와 박수를...


꼭 언젠가 다시 함께 노래하자고요!!!

 

그리고...

 

 

Kalafina 분들과 May'n 짱

이번에 함께 할 수 있어서 정말 기뻤어요矢印上

다시 만날 날을 기대하고 있을게요!
정말 감사했습니다~さくら

  

 

<Songful Days>의 역사가 오늘 막을 연 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き


http://minori-smiledays.jugem.jp/?eid=1802


posted by alone glowfly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