Здравствуйте!



왜 이렇게 더운 거야! 실내 최고!

자, 요전에 <우에사카 스미레의 명화극장 클럽 vol.1> 토쿄편에 와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ヾ(*´∀`*)ノ

오오사카에 이어서 오오바야시 노부히코 감독의 <HOUSE>를 상영했어요!

처음 보는 동지도 재밌게 봐주셨다 하니 저도 이 작품의 팬 중 한 명으로서 무척 기뻤어요. (*・∀・*)

다음에 속편을... 하는 걸까요...?! 했으면 좋겠네요!


여러분과 함께!



문화부 계열~♬ 스러운 옷을 입었어요.



세련된 머리모양~!


이 근방은 더위가 맹위를 떨치고 있어요...!

모두들 건강에 주의하며 보내시길 (:.;゚;Д;゚;.:)


그리고 10월에 팬클럽 행사를 열기로 결정했어요!

관내에 오카보시[각주:1]가 출현할 거예요.( ^ω^)

동지와 만날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을게요!!


До встречи!

СУМИРЭ 스미레


https://lineblog.me/uesaka_sumire/archives/9383317.html

  1. <맛의 달인>에 나오는 강직한 성격을 지닌 요리사. https://ko.wikipedia.org/wiki/%EB%A7%9B%EC%9D%98_%EB%8B%AC%EC%9D%B8 https://ja.wikipedia.org/wiki/%E7%BE%8E%E5%91%B3%E3%81%97%E3%82%93%E3%81%BC%E3%81%AE%E7%99%BB%E5%A0%B4%E4%BA%BA%E7%89%A9#%E5%B2%A1%E6%98%9F [본문으로]
Posted by alone glowf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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Здравствуйте!



시네마트 신사이바시에서 열린 콜호즈의 양파밭 행사 <우에사카 스미레의 명화극장 클럽 vol.1>을 끝마쳤어요~!

와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ヾ(*´∀`*)ノ


전국에 있는 모든 분들과 보고 싶은 영화 넘버 원(사내 조사)으로 꼽히는 영화 오오바야시 노부히코 감독의 <HOUSE>를 상영했어요! 간만에 봐서 두근두근거렸네요. (`°ω°´)

코멘터리를 하면서 영화를 보는 게... 즐겁네요!!

그리고 칸사이 콜양파 구성원 여러분과 해후할 수 있어서 무척 기뻤어요! 다음번에도 갈 수 있기를!


여러분과!



멋진 꽃이!! 감사합니다 ヾ(*´∀`*)ノ



노래하세~~♬ 라고 말하는 듯한 옷을 입었어요.



내일은 토쿄예요! 와주실 분이 있으시다면 잘 부탁드립니다 ヾ(*´∀`*)ノ

날씨가 도와주시길...!

그럼 좋은 주말 보내세요, 동지!


До встречи!

СУМИРЭ 스미레


https://lineblog.me/uesaka_sumire/archives/9382978.html

Posted by alone glowf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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Здравствуйте!



이번 성우 그랑프리 연재기사의 주제는 "아이스크림"이에요!

아이스크림을 싫어하는 소년소녀는 없겠지요. ( ˘ω˘ )



니시아자부에서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화사한 아이스크림 가게에서 마음껏 토핑을 얹은 아이스크림을 만끽했어요! 세 개나... (`°ω°´)

피스타치오맛이 맛있네요... 산더미처럼 올린 생크림도 최고였어요...

행복한 한때! 노동자에게 아이스크림을!



여러분이 좋아하는 맛은 무엇인가요?

나날이 쌓이는 근심은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풀어주세요!!


부록

철수작업~~



До встречи!

СУМИРЭ 스미레


https://lineblog.me/uesaka_sumire/archives/9381826.html

Posted by alone glowf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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Здравствуйте!



잡지 <OVERTURE>가 발매되고 있어요!

연재 중인 <복식 페레스트로이카>에서는 트랙수트를 입어봤어요!


트랙수트...? 체육복...? 으으음...

지난번에 이어서 저의 방에 있는 옷장에 없는 옷 시리즈네요!

트랙수트의 느낌을 내기 위해서 사랑과 정성이 담긴 힙합 관련 광고 해설을 들으며 촬영을 했어요... 으으음 ( ˘ω˘ )




다시금 미지의 세계를 엿볼 수 있었어요!

트랙수트를 멋지게 입을 수 있는 분은 그만큼 덕이 높으신 것 같네요. ( ˘ω˘ )


До встречи!

СУМИРЭ 스미레


https://lineblog.me/uesaka_sumire/archives/9381068.html


트랙수트가 뭔가 했는데 그냥 운동복...

Posted by alone glowf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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Здравствуйте!



현재 발매되고 있는 월간 뉴타입에서는 <나카긴 캡슐타워 빌딩>을 방문했어요!

가끔씩 근처를 지나갈 때마다 신경이 쓰였던 신기한 건조물이었는데 설마 안에 들어갈 수 있게 되다니...!

옛날식 미래 상상도를 그려놓은 듯한 작은 방이 잔뜩 만들어져 있는 꿈이 가득한 공간을 체험하고 왔어요. ( ^ω^)


사실은 다이얼식 전화를 돌려본 경험이 없어서 만져봤을 때 감개가 무량하더군요. (`°ω°´)

그럼... 오늘도 별 탈 없이 보내시길!


До встречи!

СУМИРЭ 스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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