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우에사카 스미레 2018. 1. 22. 02:10

Здравствуйте!



어젠 <마징가 Z/INFINITY> "Z"ㅓㄹ규[각주:1]상영회에 참가했어요!

와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ヾ(*´∀`*)ノ


극장에서 한껏 소리를 지르거나 노래를 불러도 상관없는 상영회라서 시작하기 전에는 어떤 상영회가 이루어지는 건지 예상도 못했는데... 분위기가 엄청엄청 고조되었어요!!

출연진도 상영회를 옆에서 잠시 볼 수 있었어요! 극장에 있는 여러분이 정말 즐거워 보여서 참가하고 싶어서 근질근질거렸어요. (`°ω°´) 다음번엔 꼭 객석에서 체감해 보고 싶어요!!



그리고 그 후에 마징걸즈 타도코로 아즈사 양, (이토우) 미라이 양과 합류해서 실시간 방송을 했어요!

두 분하고는 따로 녹음을 했기 때문에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기뻤어요(*´∀`*)



그런 고로 지난주에 이어서 더욱더 마징가 열이 치솟아 오른 하루였어요! 위대한 작품임을 다시금 느끼게 되네요... (`°ω°´)

새로운 입장특전도 있으니깐 꼭 극장에 놀러와주세요제트!!



별 관계는 없지만 최근엔 스트레이트로 내린 머리모양을 낼 때 침착해져요.

머리가 빨리 자라길... ( ;∀;)


До встречи!

СУМИРЭ 스미레


https://lineblog.me/uesaka_sumire/archives/9317537.html


그냥 상영회에서도 옆에 비매너 개새끼가 앉아있으면 그 영화 제대로 보지를 못하게 되는데 아예 소리를 마구 지르는 곳에 돈 내고 가느니 그냥 집에서 다운로드판으로 보고 말지... 아니 뭐 소리를 지르는 걸 전제로 한다면 다르려나? 그런데 내용이 하나도 안 들어올 듯...

<마징가 Z/INFINITY>를 일본에서 먼저 보신 분에 의하면 이야기도 그림도 전개도 하나같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고 하는데... 중간에 실시간 방송을 했다는 건 라인 라이브로 영상이 올라와 있어서 볼 수 있는데 (2월 2일까지 시청 가능) 본문에도 써져 있듯이 마징걸즈가 어쩌느니 하면서 야한 옷을 입고 나오는 여자들이 있다. 무슨 로봇 같은 것도 조종하나 본데 그 로봇으로 할 수 있는 기술 중 하나가 "가슴 미사일"이다... -_-a 우에사카 스미레 양은 작품과 관련된 대담에서 상당한 의미를 담고 있는 것처럼 말을 했지만 뭐 돈 받고 하는 거니깐... -_-; 그리고 옛날 추억에 젖은 아저씨들이 잔뜩 몰린 것으로 보아 추억빨이 워낙 세서 실패는 안하지 않을까 싶고... -_-;;;

모르겠다. 어차피 성공하든 실패하든 스미레 양이 뭘 더 얻을 수 있을 것 같지도 않고.



  1. 일본어로 절규는 絶叫(젯쿄우)라고 한다. [본문으로]
posted by alone glowf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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