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우에사카 스미레 2018. 10. 31. 17:31

Здравствуйте!



즐거운 할로윈 되세요!

...시기가 이러하니 오버로드 할로윈 집회 당시 찍었던 추억이 가득한 사진을 올리겠사옵니다. (`°ω°´) 


참고로 이 날 아우라 역을 맡은 에미리 선배가 손수 준비한 일안 반사식 카메라로 수호자들을 찰칵찰칵 찍어주셨어요! 카메라를 잡고 있던 에미리 선배가... 무척... 좋더라고요(*´Д`*)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부르신 적 없잖아요!!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부르신 적 없잖아요!!



알베도에게 달라붙은 샤르티아의 모습



촬영 아우라 누나



즐거웠던 추억이 한가득... (*´∀`*)

할로윈을 맞이하여 마구 들뜬 분도 조용히 보내시는 분도 좋은 하루를 보내시길!


До встречи!

СУМИРЭ 스미레


https://lineblog.me/uesaka_sumire/archives/9352690.html


"부르심을 받았습니다"라고 한 부분의 원문은 "御身の前に"인데 작품 중에 소환에 응해서 나타났을 당시에 쓰는 말인 것 같아 저렇게 번역했는데 맞게 한 건지 모르겠다. 부정형 쪽은 더욱 그렇고... 

"즐거운 할로윈 되세요!"라고 번역한 부분의 원문은 "この度はハロウィンおめでとうございます!"로 그대로 번역하면 "할로윈 축하드립니다!"가 된다. 이상하게 다들 할로윈을 경사스러운 날인 것처럼 말을 하는데 유령들이 사람이 사는 마을로 내려오니깐 못 알아보도록 유령을 흉내낸 분장을 하는 날에서 무슨 경사를 찾을 수 있는 건지... 미국과 일본을 거치면서 완전히 코스프레 축제날인 것처럼 되어버려 가지고 어디에 장단을 맞춰야 될지 잘 모르겠다 싶다. 그래서 그냥 행사 취지에 맞춰서 "즐거운"으로 바꿔서 번역했다. 나 혼자 "이 날은 이렇게 해야 돼!"라고 해봤자 다들 안 들을 게 뻔한데 고집을 피워봤자...

posted by alone glowf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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