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우에사카 스미레 2018. 10. 10. 08:20

Здравствуйте!



요전에 이노페 양((미나세)이노리 양)과 하코네에 놀러갔다왔어요~!

같이 가자고 하니깐 "갈래!"라고 답해준 이노페 양... 오오오 천사이시어!!

가는 와중에도 여관에서도 이야기를 잔뜩 할 수 있어서 너무나도 행복한 여행을 즐길 수 있어요ヾ(*´∀`*)ノ



날씨도 맑아서 산책하기에 좋았어요.( ^ω^)



빤...



우히히!




온천에서 나와서 마시는 목욕 후 음료수( ^ω^)

이노페 양이 왕관 부분을 돌려서 따보려고 애를 썼어요.



아아~~~~ 지역 특산주~~~~

잘 마셨습니다♡


다음날엔 이노페 양이 추천한 폭포가 있는 지역으로

신사에도 다녀왔어요!




사진을 잔뜩 찍고, 지방 특산주를 잔뜩 마시고, 마음껏 밤새서 놀고, 이래저래 즐겁게 보냈어요.( ^ω^)

이노페 양의 순진무구한 웃음이 최고였다고요...

또 놀러가자!


До встречи!

СУМИРЭ 스미레


https://lineblog.me/uesaka_sumire/archives/9350145.html

posted by alone glowf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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