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우에사카 스미레 2018. 7. 29. 00:00

Здравствуйте!



팬클럽 행사 <콜호즈의 빌리지 방가드 ~놀 수 있는 집단농장~>에 와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제가 성대에 염증이 걸린 탓에 목소리가 나오지 않았지만 놀랍게도 급히 달려와준 미사와 사치카 짱이 진행을 맡아 줬어요!!!



미사와 양에겐 언제나 도움만 받고 있는 것 같아요...! 흑흑흑...!! 고마워요 미사와 야앙~~!!! 영원히 빛날 내 아내여~~!!! ( ;∀;)( ;∀;)( ;∀;)


미사와 양의 초인적 진행력과 빌리지 방가드의 간판 직원 분의 힘을 빌어 무사히 행사를 완주할 수 있었어요.ヾ(*´∀`*)ノ 저도 힘이 닿는대로 손짓발짓섞어가며 열심히 했고요.(웃음)

그리고 시종일관 따스한 눈길로 지켜봐주신 동지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개막 영상에서는 처음으로 빌리지 방가드 아르바이트 체험도 해봤어요! 계산기 누르는 게 즐겁더라고요!

행사 도중 제안을 받은 새로운 협력상품인 혁브로 약장과 군복형 실내복 등등도 긍정적으로 검토할 예정인지라 다음번이 정말 기대되네요. (`°ω°´)


낮행사에 와주신 분들과!



밤행사에 와주신 분들과!



낮밤별로 분위기 전환도 해봤어요!



~~~여기서부터는 미사와 양과 저의 러블리 일기(많아요)~~~



미사와 양이 콩알눈 곰돌이(くまめ) 협력상품을 달아주었어요! 무척 잘 어울리네요...♡



대놓고 좋아해서 죄송합니다, 으흐흐흐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 미사와 양 ( ˘ω˘ )


До встречи!

СУМИРЭ 스미레

https://lineblog.me/uesaka_sumire/archives/9340714.html


오늘 방송된 콤차트 카운트다운에서 힘찬 목소리를 내며 출연한 것으로 보아 염증이 낫긴 나았나 보다. 하지만 목에 대해서 신경을 꽤 쓰는 걸로 알고 있는데도 이 정도면 앞으로 어떤 일이 발생할지 누가 아나 싶다. 

좋아한다고 해봤자 어디까지나 팬의 입장일 뿐이지 내가 어떻게 관여를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게다가 사는 나라도 다르고 같으면 뭘 할 수 있는 건가 싶고... 

이번 일에 대해서 상당히 화가 나지만 동시에 무력감을 같이 느낄 수밖에 없었다. 언제나 그래왔듯이...

posted by alone glowf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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